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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신학서평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2.03.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정성스럽게, 최선을 다해서 후회없이 한 report입니다^^

목차

Ⅰ. 서론 및 저자소개
Ⅱ. 책의 중심메시지
Ⅲ. 평가
Ⅳ. 한계 및 제언
Ⅴ.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및 저자소개
“모든 참된 기독교 신학은 성경신학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일반 계시가 아닌 성경이, 학문으로서의 신학이 취급할 유일한 자료를 구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과목에 내용들을 보다 적절히 묘사할 수 있는 보다 알맞은 이름은 ‘특별 계시의 역사’ (History of Special Revelation)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서언에서 저자 게어할더스 보스가 한 말이다. 게어할더스 보스는 1862년 3월 14일 네덜란드 프리스랜드 주의 헤렌벤에서 독일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1893년 프린스톤 신학교수로 청빙된 이후 39년 동안 70세에 은퇴하기까지 그 곳에서 성경신학을 가르치면서 개혁주의 전통의 입장에 서서 성경의 역사성을 강조하였으며 개혁주의 신학자들에게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 그리하여 오늘날 개혁주의적 성경신학의 토대를 세운 인물로 평가받으며 개혁주의 안에서 ‘성경신학의 아버지’라고 불리고 있다. 본 저서는 게어할더스 보스가 1895년 출판했던 성경신학 강의안을 기초로 그의 아들 요하네스 보스가 편집하여 만든 책이다. 미국의 대표적인 근본주의 신학자인 메이쳔은 「기독교 인간관」저자 서문에서 “이 책은 조금도 독창적인 것이라고 할 수 없다. 그것은 시종일관 개혁신학의 거장들, 게어할더스 보스에 의존했음을 표명하고 있다.”라고 말할 만큼 후대 많은 개혁주의 신학자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 책이다.

이 책에서 보스는 신학을 “하나님에 관한 학문”으로 정의한 후 신학은 계시를 기초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 계시라는 것은 사전적 의미로 ‘깨우쳐 보여 줌, 사람의 지혜로서는 알 수 없는 진리를 신(神)이 가르쳐 알게 함’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단어로 즉 하나님이 인간에게 자신을 열어 보이시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고전 2:11). 피조물인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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