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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럽사회와문화-스페인

저작시기 2011.12 |등록일 2012.03.20 워드파일MS 워드 (docx) | 7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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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남유럽사회와문화 - 스페인>
-자신들의 자치구(17개)에 대한 자부심이 많다.
-카나리아 군도 (섬)으로 많은 아프리카 물건이 들어감
-1년에 칠천만명, 세계 최다 관광객이 들어간다.
-유럽에서는 가장 저출산 국가이지만, 이민자들이 많아서 인구는 늘고 있다. 현재 4천 6백만명.-수도는 마드리드, 정치의 중심지 역할 말고는 별일 없다. 가장 가운데 위치한 것 뿐.
-지중해 해안가와 마드리드(내륙한가운데)를 제외한 나머지에는 인구가 적다.
-스페인은 바르셀로나에서 올림픽을 개최함! (수도인 마드리드에서 하지않음)
-입헌군주제(국왕이 존재)이며, 수상은 투표로 뽑는다. 먼저 내각을 형성하고 왕가의 허락을 받는 식.
-현재 스페인 왕가는 부르봉 왕가이다. (예전엔 잠시 러시아에서 데려와 합스부르크왕가)
-서민적인 왕조로서, 사치가 없다.
-공용어 : 까스떼야노 라고 하는 보통 스페인어가 있고, 까딸란, 가예고, 바스꼬 등의 언어가 있다.
-현재 사회당(한번 당이 잡히면 오래가는 편) 이고, 예전은 우익이었다.
-스페인은 자치적인 성격이 강해서, 자기 구의 언어는 자치적으로 정해서 그것으로 쓸 수 있다. 표지판 등..
-E.T.A : 군인들에 의한 테러 장치?
-태양이 떠 있는 시간이 길다. 오후 2시~5시까지 제일 태양이 뜨거운 시간으로 쉬는 시간이다. 가게들도 문을 닫고 점심을 먹은 뒤 정식으로 낮잠(시에스타)을 즐긴다.
-점심 식사를 가장 푸짐히 먹는 스페인 사람들. 이때 와인도 같이 겸하기 때문에 취한 것을 깰 겸 자는 것.
-스페인 국기의 빨간색은 피를 상징하며, 노랑은 태양을 상징하고, 작은 로고는 5개의 왕가를 뜻한다. 빨간색은 예전 800년간 이슬람 세력에게 지배당하며 가톨릭 세력이 대항해 싸운 것을 말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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