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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저작시기 2011.05 | 등록일 2012.03.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대구교대 도덕저널 쓰는 수업 레포트입니다.A+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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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오디션, 오디션, 오디션... 대한민국 방송은 지금 오디션 열풍이다. `오디션`이란 단어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연예인들이 데뷔하기 위해 노래, 연기 오디션을 봤다며 과거 이야기를 털어놓을 때 간혹 들었다. 하지만, 요즘 방송을 통해 오디션의 기회가 일반인들에게 주어지면서 노래나 연기를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두드려볼 수 있는 문이 되었다.
`위대한 탄생` 초반엔 성공한 `슈퍼스타K` 덕분에 그를 더 능가하느냐, 마느냐로 관심 집중이었다. 때문에 아류작이니 아니니 등등의 말들도 많았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위대한 탄생`이 `슈퍼스타K`와의 차별성으로 멘토제를 내세우면서 예상처럼 `비슷하지만 다른` 프로그램으로서 독립해가는 듯 했고, 멘토들의 `독설 작렬`로 인해 보는 재미가 매주 더 쏠쏠해졌다. 이런 기운에 맞춰 시청률까지 점점 상승하면서 매주 20% 이상의 시청률로 프로그램은 아주 성공한 듯 했다.
특히 나는 개인적으로 5명의 멘토 중에서 주목할 만한 사람은 바로 김태원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그룹 ‘부활’의 전설적인 기타리스트로서도 유명한데, 그가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멘토로서의 자상하고도 따뜻한 모습에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다. ‘위대한 탄생’ 시작부터 ‘김태원과 외인구단’은 그 인기가 대단했다. 김태원은 다른 심사위원들이 뽑지 않은 도전자들을 모아 자신만의 모험을 시작했다. 멘티들과 교류하며 김태원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아픔과 슬픔을 이해하려 했고 같이 마음아파 했다. 이를 보면서 나는 참된 스승의 모습의 표본을 보는 듯해서 마음이 훈훈해졌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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