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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삼국통일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2.03.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신라의 삼국통일에 대해 정리한 짧은 리포트입니다.

목차

1.삼국 통일을 살펴보기 전에

2.신라 삼국 통일에 대한 긍정설

3.신라 삼국 통일에 대한 부정설

4.이러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현대적 의의
(1) 조선후기~일제식민지
(2)분단국가의 현실
(3)중국의 동북공정

본문내용

1.삼국 통일을 살펴보기 전에
신라의 삼국통일에 대한 평가는 발해에 대한 시각과 맞물려 있다.
‘발해사가 어느 국가의 역사에 귀속될 것인가’ 에 대한 논쟁은 지금도 팽팽하다. 중국 학자들은 대조영(발해의 건국자)을 말갈인으로 파악한다. 중국은 발해를 ‘당대 말, 말갈인이 조국(중국)의 동북지역과 소련․연해주의 광대한 지역에 걸쳐 세운 지방 민족 정권’ 으로 본다. 발해사를 중국사에 포함시켜 그 지역 민족에 대한 중국의 지배권을 주장하기 위해서이다. 일본은 발해를 ‘미개한 퉁구스계 민족과 말갈인이 만주 땅에 건설한 국가’ 로 규정하고 자신들의 만주 침략을 정당화하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그리고 발해가 ‘고구려와 당의 문화적 식민지’ 였다고 주장한다. 이에 반해 남북한 학자들은 발해의 왕실 및 지배집단을 고구려 인이라 단정하고 발해가 고구려를 계승했다고 본다. 따라서 ‘통일 신라’ 에 부여되어 있던 ‘한반도의 최초 통일 시기’ 라는 의미는 고려의 성립이 이루어진 10세기로 내려졌다. 또 삼국통일 이후의 신라를 ‘통일신라’ 가 아닌 ‘대신라’ 라고 불러야 하며, 발해의 존재를 인정하여 그 시대를 ‘남북국 시대’ 라고 불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참고 자료

김영하. 신라의 삼국 통일론은 타당한가. 1993.
신형식. 삼국통일의 역사적 성격. 한국사연구. 한국사연구회편. 1988.
조선일보 사설. 중국의 역사왜곡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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