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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비평//독후감//A+받은자료//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 필리파 피어스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2.02.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아동문학비평//독후감//A+받은자료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를 읽고 쓴 비평입니다.

학교독후감이나 대학교교양과목,전공과목 쓰시기에 좋습니다.

단순히 책 내용만 다루는것은,
고득점의 길이 아닙니다.

각 시대/역사관/자신에게의 적용
등 여러요소가 합쳐져야 비로소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것이지요.

충분히 후회없는 자료 구매 되실거라고 자부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저번에 읽었던 끝없는 이야기와는 다르게,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는 표지에 커다란 특징이 없었다. 그래서 다른 아동문학 도서들과는 다르게 바로 내용에 집중을 하게 되었다.

전형적으로 모험심이 강한 소년 ‘톰’의 이동으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헌데, 톰이 이동한 이모의 집에 정원이 없다는 사실로부터, 제목과 현실이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러나, 그 아이러니는 곧 ‘한밤중’이라는 단어에서 해소 되었다. 한밤중 괘종시계 소리와 연결되는 정원, 거기서 톰은 해티를 만나고 사랑하고 헤어지게 된다.

먼저 톰과 정원을 이어주는 매개체인 괘종시계에 집중할 필요가있었다. 시계는 시간을 알리는 것으로, 많은 동화나 만화에서 시간과 시간을 이어주는 역할을 했다. 어떤 만화영화에서는 시계가 거꾸로 돌아가는 것으로 시간여행을 가능케 했고, 어떤 소설에서는 시계가 멈춤으로써 모든 시간이 정지하기도 했다.

인간은 후회와 망각의동물로써, 인간이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하고 혹은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하는 심리를 반영하는 사물로 볼수 있겠다.
이 소설에 나오는 바솔로뮤씨의 시계, 가장 정확해야할 필요가 있는 것인데 종치는 소리는 항상 엉망이였다. 이 엉망인 시계는 12시와 13시라는 공상의 시간을 만들어 냄 으로써, 톰의 여행을 가능케 한다.

참고 자료

필리파 피어스(작가) 저, 김석희 역 시공주니어 199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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