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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과 창의력인재 등

저작시기 2011.12 |등록일 2012.02.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입학사정관제 관련 글과 창의력 인재 등 요즘 사회가 원하는 인재에 대해

목차

1. 입학사정관제
2. 독서이력철
3. 창의적인 인재
4. 구술면접
5. 성적보다 자기소개
6. 성실함보다 창의력
7. 이론보다 면접

본문내용

1. 입학사정관제
도입배경 - 지금까지 대학들은 학생부·수능시험·대학별고사 등 성적 위주로 학생을 선발해 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초·중등학교에서는 지나친 점수 경쟁을 초래했고, 대학 입장에서는 대학이나 모집단위의 특성에 맞는 잠재력과 소질을 가진 학생을 선발하는 데 일정한 한계가 있었습니다.
- 따라서 대학의 학생선발 권한을 확대하고, 초·중등교육 정상화를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입전형의 자율화·특성화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지원할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목적- 성적 위주의 획일적 선발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의 잠재력, 대학의 설립이념 및 모집단위 특성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한 선발 방식으로 개편
- 학교생활기록부, 수능 성적, 각종 서류 등 다양한 전형요소를 해석하여 활용할 수 있는 대입전형 전문가 활용체제 구축

2. 독서이력철
교육부에서 2007년까지 메뉴얼을 만들어 시범학교에서 적용을 한 뒤, 2011년 부터 대학 입시에 반영하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개인이 읽은 책을 목록을 만든 후, 이것을 대학 입시 때 반영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조건 아무 책이나 많이 읽는 다고 가산점이 붙는 것이 아닙니다. 교육부에서 메뉴얼을 만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전공에 따라 권장도서를 분류 했는데요, 거기서 정해진, 자기 전공과 관련된 책을 많이 읽어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얘기이지요.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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