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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판촉론 - 피임약광고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2.01.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광고판촉론 과제로 피임약광고에 대한 리포트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마이보라 (TV광고)
[1] 서 론

지난 2006년부터 방송광고가 금지되어 왔던 종목들에 대한 규제가 풀렸다. 그 중의 하나가 경구피임약이다. 경구피임약은 먹는 피임약의 일종으로써 그 효과가 뛰어나 수많은 국가들에서 사용되고 있는 피임방법이며 그 사용인구 수는 전 세계에 약 10억 명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경구피임약은 20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발명품으로 선정되었으며, 세계의 지성 110명이 선정한 인류의 위대한 발명 121가지에도 그 이름을 올렸다. 서구 사회에서는 이러한 피임약의 사용이 아이만 낳아서 키우던 여성의 사회진출의 교두보로 작용하였고 이제는 여성 해방의 상징으로 생각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서구의 상황과는 매우 다르게 한국의 경우에는 매우 소수만이 경구피임약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인지도가 낮고, 제품에 대한 생각이 매우 부정적이다. 이는 한국에 경구 피임약이 들어오게 된 역사에서 그 이유를 살펴볼 수 있다. 한국에 경구피임약이 보급되기 시작한 것은 1968년으로 일본이 1999년에 시판을 허락한 것에 비해 상당히 빠른 속도였다. 이는 당시 한국사회에서 실행되었던 가족사업의 보조수단으로 사용되어 서구와는 반대로 국가에서 이를 장려했던 것이다. 즉 서구사회에서는 여성들이 자신의 몸을 자유롭게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환영받은 경구피임약이, 한국에 와서는 국가의 출산통제권을 장악하는 수단이 되고 만 것이다. 이 과정에서 많은 부작용이 나타났고, 국가는 이를 해결하는 자세가 아닌 인내심에 극복하기를 호소했다. 또한 이와 동시에 국가는 낙태를 암묵적으로 장려하여 부작용이 있는 경구피임약보다는 낙태를 선택하는 사람들을 증가시켰다. 이러한 도입시기의 사정으로 인해 피임약이 탄생한지 40년이 지나 신기술들이 부작용의 상당부분을 극복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구피임약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지금 전수하게 된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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