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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대학생활과 직업관

저작시기 2011.11 |등록일 2012.01.18 | 최종수정일 2018.01.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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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대학교라는 공간에 대한 나의 생각

2. 과거 나의 대학생활

3. 미래를 생각하던 시기

4. 직업관 - 내가 생각하는 회계사란?

5. 현재 나의 대학생활

6. 대학이 나에게 준 것

본문내용

1. 대학교라는 공간에 대한 나의 생각
대학교는 지성인을 양성하는 곳이다. 그렇다면 지성인이란 어떤 사람을 일컫는 말인가? 지성인은 학문적 자질뿐만 아니라 교양 역시 갖춘 사람, 즉 지식과 교양을 두루 갖춘 말한다. 따라서 대학교란 단지 학문만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지식과 교양을 동시에 가르치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대학교는 정규 강의뿐만이 아니라 해외여행이나 봉사활동, 교환학생 참여, 동아리 활동, 국토대장정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이로써 지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인재를 양성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대학교는 그동안의 교육과정에서 느껴보지 못한 자유와 그에 따른 책임을 느낄 수 있다. 학업 측면에서 여태까지의 교육이 타의에 의해 정해지고 편향적으로 받기만 하는 일방통행의 교육이었다면 대학교는 내가 듣고 싶은 수업을 선택할 수 있고, 보다 자유로운 분위기의 수업이 이루어진다.
또한 학업 이외의 부분에서 역시 이전의 학창생활이 규칙과 규범 등에 얽매인 생활이었다면 대학교에서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맘껏 하되 그에 따른 책임을 지기만 하면 되었다. 가령 반드시 공부만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동아리 활동, 기타 소모임 활동을 함으로써 사회성을 익힐 수도 있으며 대학교의 거창한 축제를 즐기기도 하고 미친 듯이 취해볼 수도 있으며 방학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기도 용이하다. 그러나 너무 활동에만 치중한 나머지 학업에 소홀히 한다면 그에 따른 책임이 학점이나 기타 불이익으로써 본인에게 돌아오게 된다.
이처럼 대학교는 강의실에서만 교육이 이뤄지는 곳이 아니라 대학교라는 시공간 자체가 하나의 교육의 장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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