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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유럽재정위기와 S&P의 신용등급 강등

저작시기 2012.01 |등록일 2012.01.18 워드파일MS 워드 (docx)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Briefing]
유럽재정위기에 대한 불안이 사라지지 않는 가운데 S&P가 유럽국가들과 EFSF의 신용등급을 강등함

목차

[Briefing]

[Summary]
1. Situation
2. Definition
3. Problem Analysis
4. Outlook

[Previous Knowledge]
1. 세계3대 신용평가사
2. 유럽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EU의 기금들

[Situation]
1. 유럽의 돼지들 PIIGS과 유럽재정위기
2. 유럽국가 무더기 신용등급강등 경고
3. S&P 유럽국가와 EFSF 신용등급 강등

[Defintion]
1. EU 정상회의 결정 사항
2. EU 정상회의에 대한 평가 - 올바른 방향이나 재정위기의 해소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지배적
3. S&P의 유럽 신용등급강등
4. S&P의 신용강등의 제한적 영향

[Problem Analysis]
1. 2월~4월 유럽 위기 대두
2. 유럽재정위기 악화시 한국 경제타격

[Outlook]
1. 유럽재정위기 극복의 마지노선 1월 30일 EU 정상 회담

[ETC]
1. 유럽 구제금융노력

본문내용

[Summary]
1. Situation
1]유럽의 재정위기는 포르투칼, 아일랜드, 이탈리아, 스페인, 그리스등 PIIGS라 불리는 국가들의 심각한 재정위기에 비롯되었으나
2] 유럽 통합과정에서 위한 통화정책을 사용할 수 없게되어 상황을 악화시켰다는 분석도 있음
3] 현재 PIIGS 국가에서 시작된 재정위기는 주변 국들에게 확산되면서 2010년 2월에는 18개국이 EU의 재정적자 및 국가채무 상한을 준수하지 못해 EU집행부에 시정조치 결정을 받는등 유럽전체로 확대되고 있음
4] EU는 위기가 다른 국가로 전이되는 것을 막기위해 2010년 6월 유럽재정안정기금(EFSF)를 만들었으나 유럽재정위기에 대한 불신은 사라지지 않음
5]2011년 12월 EU 정상회담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을 내놓았으나 시장의 기대에는 못미쳤고 국제신용평가사들은 유럽국가들에 대한 신용등급 강등을 경고함
6] 2012년 1월 13일 무디스, 피치와 함께 3대 신용평가사 중에 하나인 S&P는 EFSF의 2번째 큰 비중을 차지 하는 프랑스를 비롯해 유럽 9개국의 신용등급을 강등한데 이어
7] 16일 EFSF의 신용등급마저 강등해, EFSF가 유럽재정위기 타계를 위한 자금조달을 어렵게 할 것이라는 우려가 발생함


2. Definition
1] EU 정상회담전 시장과 전문가들은 유럽재정위기 극복을 위해서 유럽중앙은행(ECB)에서 재정위기 국가들의 국채를 무제한 매입해야 한다 주장하며 정상회담에서 이러한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함
2] 그러나 실제로 정상회담에서는 강제력이 없는 신재정협약과, 임시기구이던 EFSF를 대신한 유럽안정기구(ESM)의 조기도입, 그리고 IMF지원 등의 기대이하의 결과만 도출됨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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