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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과리더십(남명조식과 김태호피디)

저작시기 2011.10 |등록일 2012.01.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유학과리더십에서
과거의 리더와 현재의 리더를 비교한 것임
남명조식과 무한도전 김태호피디.

에이뿔받음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들어가며

- 직언의 의미와 필요성
유학적으로 뛰어난 리더가 되고자 하면 어떤 자질을 갖추고 있어야 할까? 유학적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지식, 인격, 포용력 등의 개인적 조건과, 몇 가지 사회적 조건이 필요하다. 리더의 사회적 조건은 개인적인 조건과는 달리 팔로우들과의 ‘관계맺음’ 속에서 요구되는 조건이다. 팔로우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신뢰와 공감을 이끌어내며, 그 결과 그들의 조화와 화합을 이루어내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지금부터 우리가 다룰‘직언’의 덕목은 유학적 리더의 사회적 조건에 해당한다.1)

직언의 리더십을 알아보기 전에 먼저 직언의 의미를 정의할 필요가 있다. ‘직언’이란 단어를 들으면 우리는 흔히 직설적인 말, 돌리지 않고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직언의 사전적 정의는, 옳고 그른 것에 대하여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꺼려하지 않고 용기 있게 말하는 것이다. 즉 무조건 직설화법으로만 말하는 것이 직언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표현하는 방법을 뜻한다.
논의를 시작하기 전에 분명히 할 것이 있다. 직언은 직언 그 자체만으로는 리더의 덕목이 될 수 없다. 리더의 직언에 공감하고 그를 통해 영향 받고 실천하는 팔로우들의 변화가 있어야만 직언이 리더의 조건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는 조선시대 학자 남명 조식 선생과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김태호PD를 직언의 리더십 인물로 선정하였다. 남명 선생과 김태호PD. 그들의 직언을 통한 팔로우들의 공감과 소통, 변화는 아래에서 다루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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