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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학의 모든 것!!

저작시기 2012.01 |등록일 2012.01.17 | 최종수정일 2014.05.17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주희는 성리학을 집대성해서 체계화시켰습니다. 즉 주희는 그 전에 있던 사상들을 종합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희의 성리학을 알기 위해서는 그에게 영향을 주었던 사람들의 사상을 알아야만 합니다.
그 계보는 주렴계-장횡거-정명도/정이천-주희 로 볼 수 있습니다. 이 레포트에는 주렴계-장횡거-정명도-
정이천- 주희의 생애와 사상이 종합되어 있습니다. 다른 레포트를 쓰시거나 성리학을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목차

주렴계
1.생애
2.사상

장횡거
1.생애
2.사상

정명도
1.생애
2.사상

정이천
1.생애
2.사상

주희
1.생애
2.사상

본문내용

성리학이론은 주자에 와서 그 체계를 갖추게 된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성리학을 주자학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성리학의 많은 내용들은 주자가 직접 생각해낸 것이 아니라 그 이전의 학자들이 한 것이다. 그리고 주자는 그것을 집대성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주자의 성리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주자에게 영향을 주었던 그 이전의 학자들에 대해서 알아야만 한다. 아래는 주자에게 영향을 주었던 학자들과 그들의 사상(이론)을 정리한 것이다.

주렴계는 성인은 하늘을 희구하고 현자는 성인을 희구하며 선비는 현자를 희구한다고 말하면서 선비라면 마땅히 성인이 되고 현자가 되는 일을 평생토록 도달해야 할 이상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으로 이윤이 지향하는 바를 지향하고 안연이 배운 것을 배우는 것인데(이윤은 유가에서 임금에게 충성을 다하고 백성에게 은혜를 베푼다는 모범을 보였고 안연은 유가에서 자아수양의 전형을 대표했다) ‘이윤이 지향하는 바를 지향한다’는 것은 이윤을 본 받아야 할 모범으로 삼아서 국가의 안녕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뜻하고 ‘안연이 배운 것을 배운다’ 라는 것은 안연처럼 성인의 정신경지를 추구해야 함을 가리킨다. 여기서 전자를 외왕(外王)이라 하고 후자를 내성(內聖)이라 한다. 즉 이윤과 안연을 목표로 한 외왕내성을 선비의 이상으로 제시하였다.

만물은 흩어져서 태허가 되지 않을 수 없다라고 말했다) 장횡거에 따르면 우주의 구조는 주요하게 세 단계로 나뉜다. 바로 태허-기-만물이다. 태허의 기가 모여서 기가 되고 기가 모여 만물이 되며 만물은 흩어져 기가 되고 기는 흩어져 태허가 된다. 태허,기,만물은 모두 동일한 실체의 다른 상태이고 이러한 물질적 실체로서의 기는 시간적으로든 공간적으로든 영원하다. 기는 실체로서 영원히 동일하며 소멸하지 않기 때문에 불교의 ‘허’나 ‘공’의 개념은 하나의 미망에 불과하다. 형상이 있고 모양이 있는 물질형식은 모두 ‘유’이다. 사람들이 기가 흩어져 태허로 돌아가는 것을 볼 수 없다고 해서 ‘무’인 것은 아니다. 장횡거는 ‘유’나 ‘무’로 부르는 것은 모두 기이기 때문에 유무의 구별은 없다고 여겼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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