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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통속연의 제 26회 왕기공이 간사한자를 탄핵하여 으뜸 죄악의 사람을 제거하며 노참정이 어가를 당기며 충언을 진언하다.

저작시기 2012.01 |등록일 2012.01.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4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송사통속연의 제 26회 왕기공이 간사한자를 탄핵하여 으뜸 죄악의 사람을 제거하며 노참정이 어가를 당기며 충언을 진언하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天不假年,老成復謝,不到數載宗道等又溘逝了。
천불가년 노성부사 부도수재종도등우서료.
하늘이 해를 더해주지 않아서 늙어서 다시 사양하지 못하고 몇년만에 노종도등이 또 갑자기 죽었다.
欲知後事,且看下回。
욕지후사 차간하회.
뒷날의 일을 알려면 아래 회를 보면 된다.

劉太后垂簾聽政,多出丁謂、雷允恭之力,故丁、雷二人,得以重用,微王曾之正色立朝,恐蕭牆之禍,亦所難免。
유태후수렴청정 다출정위 뇌윤공지력 고정뢰이인 득이중용 미왕증지정색립조 공소장지화 역소난면.
유태후는 수렴청정함이 정위, 뇌윤공의 힘에서 많이 나왔으므로 정위, 뇌윤공 두 사람은 중용되어 왕증의 정색하고 조정에 서지 않았다면 또한 면하기 어려웠을 것이 두렵다.
或謂宋室無垂簾故事,曾何不據理力爭,爲探本澄源之計,乃僅齗齗於一權字,究屬何補。
혹위송실무수렴고사 증하불거리력쟁 위심본징원지계 내근어일권자 구속하보.
혹자가 송나라 황실에 수렴청정의 고사가 없다고 하는데 왕증이 어찌 이치에 근거하여 강력히 논쟁하여 근본을 탐구하여 근원을 맑게 하는 계책을 삼지 않고 겨우 한 ‘권력 권’만 탐닉하여 어디에 보탬이 되겠는가?
至若准之再貶,又以居停之嫌,不復與辯,毋亦所謂患得患失者歟?
지약준지재폄 우이거정지혐 불부이변 무역소위환득환실자여?
구준이 두번 강등됨도 또한 거정의 혐의로 다시 변론하지 않으니 또한 이른바 지위를 얻지 못함을 근심하고 잃음을 근심하는 자가 아니겠는가?
不知此王沂公之通變達權,而有以徐圖挽救者也。
부지차왕기공지통변달권 이유이서도만구자야.
이는 왕기공이 변화에 통달하고 임시로 잘하여 서서히 구제하길 도모했다.
假使操切從事,勢且遭黜,徒市直名,何裨國事?
가사조절종사 세차조출 도시직명 하비국사?
가령 조속히 일을 함에 기세가 또한 내침을 당하니 한갓 시로 직접 명분을 삼으나 나랏일에 어떤 도움이 있겠는가?
試觀丁謂之終竄窮崖,雷允恭之卒歸賜死,乃知沂分之才識,非常人所可幾矣。
시관정위지종찬궁애 뇌윤공지졸귀사사 내지기분지재식 비상인소가기의.
시험삼아 정위가 끝내 궁벽한 애주로 도망치며 뇌윤공이 마침내 사약을 당해서 왕기가 분수와 재주식견을 아니 보통 사람이 기대할 수 없다.
賊臣已去,而呂、魯等連類同升,魚頭參政,才得成名,而劉太后亦有從諫如流之美,史家或歸美魯直,實則皆沂公之功,有以致之。
적신이거 이여 노등연류동승 어두참정 재득성명 이유태후역유종간여류지미 사가혹귀미노직 실즉개기공지공 유이치지.
해치는 신하가 모두 제거되며 여이간, 노종도등이 동류로 같이 승진하여 어두참정이 되어 겨우 명성을 얻으니 유태후도 또한 간언을 따라 물흐르듯 따르는 아름다움이 있으니 역사가가 혹은 아름다움을 노종도의 정직에 돌리지만 실제로 모두 왕기공의 공로이므로 알렸다.
故本回實傳頌沂公,而魯參政其次焉者也。
고본회실전송기공 이노참정기차언자야.
그래서 본 26회는 실제 왕기공을 칭송해 전하며 노종도 참정은 다음의 공로가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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