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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고찰과 시사점(10)

저작시기 2011.11 |등록일 2012.01.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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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학업수행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방문자 분들의 무궁한 발전이 있길 기원할게요..^^

목차

1. 80년대 이후의 일본경제

2. 잃어버린 10년의 발단과 진행과정

3. 잃어버린 10년 당시의 일본정부의 정책

4. 우리나라의 경제와 일본경제의 유사성

4. 우리나라에 주는 시사점

본문내용

1. 80년대 이후의 일본경제


미국의 일본에 대한 군수산업에 대한 투자는 다른 일본 산업에도 영향을 미쳐 1950년대 일본은 연평균 10%를 웃도는 경제성장률을 보이게 되었다. 일본 정부의 저축 장려 정책은 높은 투자증가율로 이어졌고 이러한 경제호황은 70년대에도 이어졌다. 70년대의 두 차례 석유위기로 인해 일본 경제는 잠시 주춤하는 듯 보였으나, 일본자동차 산업의 선전으로 인해 수출이 가파르게 증가하였다. 비록 리쿠르트 사건과 록히드 사건으로 인해 집권 자민당 내각이 퇴진하는 등 정치적 혼란이 있었지만 70년대 일본은 높은 경제 성장률을 보였다.


2. 잃어버린 10년의 발단과 진행과정


잃어버린 10년의 출발점은 ‘플라자 합의’에서부터 시작된다. 전후 경제 회복에 성공한 일본은 혁신적 제품, 효율적 생산 방식 도입 등을 통해 1970년대부터 미국 소비재 시장을 장악했다. 이로 인해 일본의 대미 무역흑자 규모가 커지자 미국은 일본 엔화의 평가절상을 유도하도록 압력을 넣었고 결국 "정부의 `협조 개입`을 통해 목적을 달성한다"는 내용의 `플라자 합의(Plaza Accord)`를 이끌어낸 것이다. 당시 1985년 달러당 250엔 대의 엔화 환율을 125엔으로 낮추라는 미국 측의 제시가 있었다.
이합의 이후에 엔화는 가파르게 절상되었다. 일본기업 입장에서는 같은 가격의 제품을 수출하더라도 가치가 하락한 달러로 대금을 받기 때문에 이익이 줄어들고 미국은 반대로 이익이 늘어나게 되어서 일본 기업들의 수출시장에서 불리해지기 시작하였다.

참고 자료

이수광, 2001, “잃어버린 10년 일본의 교훈”,『삼성경제연구소 제 288호』
김도형, 2005, “일본의 구조개혁과 글로벌 경쟁력”,계명대학교 출판부
이우광, 2002, “일본경제 위기와 개혁실패의 교훈”,
『삼성경제연구소 CEO information
이토요이치,2008,“일본력”, 어문학사
삼성경제연구소,2002,“일본경제 위기와 개혁실패의 교휸”
이코노미스트, 2001,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일본의 선택”,
『이코노미스트 20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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