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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임진년에 대한 분석과 전망

저작시기 2012.01 |등록일 2012.01.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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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2012년, 임진년에 대한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역사와 주요사건, 의미 등에 대해 알아보고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도 기술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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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신묘년이 저물고 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다. 언젠가부터 황금돼지의 해, 백호의 해하며 열두 띠에 색을 붙이는 것이 일종의 유행처럼 번졌다. 올해는 임진(壬辰)년으로 천간의 오행색과 띠를 합치면 검은 용의 해가 되겠다. 흑룡띠의 해라 하며 진즉부터 길흉을 점치고 결혼과 탄생에 좋다하여 작년 연말부터 결혼과 출산준비 열풍이 불었다. 그러나 그것은 약간의 상술이 가미된 듯 보이나 인륜지 대사에 복이 깃들길 염원하는 간절한 마음이 엿보이는 대목이라 하겠다.
그럼 우리 민족에게 지난 임진년들을 어떠했는가, `임진`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열에 일곱은 임진왜란 아닐까, 임진왜란은 1592년 임진년에 일어난 전쟁이다. 7년 동안 지속된 전쟁에 우리 국토의 70%가 황폐해졌으며 우리 민족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고통을 겪었다. 때문에 조선 왕실에서는 임진년마다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이번 임진년은 임진왜란부터 꼭 420년만의 임진년이다.
육십갑자는 만 육십년 터울로 돌아오는데 그럼 지난 60년 전 임진년은 어땠을까? 60년 전 1952년 임진년은 모두 알다시피 민족상잔의 비극이 채 끝나기 전이었다. 그러나 꼭 가습 아픈 임진년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예부터 액운을 물리치는 상서로운 동물인 용의 해에는 훌륭한 인재의 등용이 많이 이루어졌다.
물론 나라가 흉흉한 시절에 더욱이 훌륭한 인재들이 빛을 보았겠지만 이번 임진년은 대선과 총선이라는 큰 등용문이 이미 정해져 있는 해이기도 하다. 이번 대선과 총선에서 부디 현자들이 많이 나타나길 모두가 희망하고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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