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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바다의 도시 이야기(시오노 나나미)

저작시기 2012.01 | 등록일 2012.01.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순도 100% 저의 줄거리와 감상입니다. 유익한 책이에요 ~

목차

줄거리

감상

본문내용

베네치아의 건국 시기는 무척이나 암울한 시기였다. 로마 제국이 멸망하고 북아프리카의 해적들로부터 유럽의 해안 지방은 유린당한다. 이런 시기에 베네치아는 건국된다. 그러나 건국 장소는 시기만큼이나 암울했다. 그곳은 개펄지대였다. 그곳은 너무 척박한 땅이어서 적들조차도 침입하지도 않은 땅이었다. 그래도 베네치아인들은 개펄지대에서 나라를 만들어 간다. 이 나라 만들기에서 베네치아의 특성이 나타난다. 괴테는 이런 말을 남겼다. “나를 둘러싸고 있는 것은 전부 고귀함에 가득 차 있다. 이것들은 하나로 통합된 인간의 노력에 의해서 생긴 위대하고 존경받을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이 훌륭한 기념비는 어떤 한 사람의 군주를 위한 것이 아니다. 전 민족의 기념비인 것이다. 베네치아는 공화국의 국민 모두의 노력이 낳은 산물이다.” 그러나 전 국민이 모두 이런 결과물을 낳으려면 계기가 필요하다. 이 문제에 베네치아는 성 마르코 유골을 베네치아로 가져온다. 성 마르코 유골을 가져오므로써 계기가 마련된 것이다.
베네치아는 물이 중요한 도시다. 그러기 때문에 베네치아는 물을 통제하기 위해서 마지스트라토 알레 아쿠아라는 관적을 만들게 된다. 의역하면 물의 행정장관이다. 이 물의 행정장관에게는 특별한 임무가 주어진다. 바로 전체 베네치아인의 지상명령이었던 ‘라구나 비바’ 즉 살아있는 갯벌을 만드는 일이었다. 왜냐하면 ‘라구나 모르타’ 즉 죽은 갯벌은 무섭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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