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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꿈과 현실적 한계

저작시기 2012.01 |등록일 2012.01.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민중의 꿈과 현실적 한계

목차

1. 온달(溫達)

2. 허생전-박지원(許生嫥-朴趾源)

3. 도서(盜婿)

4. 김덕령 오뉘의 힘내기

5. 말구멍의 아기장수

본문내용

온달(溫達)

(1)갈래
한문 단편 소설

(2)줄거리
고구려 평원왕 때 외모는 누추하나 마음은 명랑한 바보 온달이라는 거지가 있었는데 집안이 가난하여 거리를 돌아다니며 구걸해서 눈 먼 어머니를 봉양했다. 당시 평원왕에게 울보인 딸(평강공주)이 있어서 늘 바보 온달에게 시집보내겠다고 놀렸다. 공주가 자라서 상부 고씨에게 출가하라는 부왕의 명을 어릴 때의 농담을 들어 거역하자 왕은 공주를 궁궐에서 내쫓는다. 공주는 온달을 찾아가서 온달 모자를 설득하여 결혼을 한다. 몸에 지니고 나온 금팔찌로 병든 국마를 사서 잘 길러 준마를 만들고 그 말로 온달이 무술을 연마하게 했다. 고구려에는 매년 3월 3일 군신 및 5부의 병사들이 낙랑언덕에서 사냥하는 행사가 있었는데 온달이 사냥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여 평원왕을 놀라게 한다. 온달은 후주와의 전쟁에서도 큰 공을 세워서 사위로 인정받고 대형의 벼슬에 오른다. 590년 온달은 임금에게 신라에 빼앗긴 한수 이북의 땅을 회복하겠으니 군사를 달라고 자청하여 신라군과 아단성에서 싸우다 유시에 맞아 전사했다. 장례를 지내려는데 관이 땅에서 떨어지지 않으므로 공주가 와서 관을 쓰다듬으며 생사가 이미 정해졌으니 돌아가라 하자 관이 움직여 장사지냈다 한다.

(3)등장인물
-온달
온달(溫達, ? ~ 590년)은 고구려의 장군이다. 살림이 구차하여 구걸로 어머니를 봉양했고, 남루한 옷차림으로 거리를 다녔기 때문에 바보 온달로 불리었다. 뒤에 평원왕의 반대를 물리치고 그를 찾아온 평강공주와 결혼한 후 학문과 무예를 익히고 사냥대회에서 작위를 받았다. 영양왕 1년(590년) 신라에게 빼앗긴 한강 이북 땅을 탈환하고자 출정하여 아단성에서 적병의 화살에 맞아 전사했다.

-평강공주
미천한 신분의 인물인 온달의 잠재력을 일깨워 국가에 공을 세우는 장수로 거듭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왕의 말을 희언이라고 하면서 정면으로 맞설 뿐만 아니라, 스스로 자기의 삶을 개척하고 자기 삶에 대한 가치를 실현하려는 의지를 가진 인물.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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