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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광고란 어떤 것일까요

저작시기 2012.01 |등록일 2012.01.13 워드파일MS 워드 (doc) | 1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잘 만든 광고란 어떤 것일까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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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② SKT가 월드컵과 관련한 광고를 하게 된 계기, 발단

2002월드컵 개막되기 1년 반전 공식스폰서 자격을 얻지 못한 SK 텔레콤은 경쟁사가 공식스폰서가 되자 고민에 빠졌다. 월드컵을 대대적인 홍보의 호기로 삼을 경쟁사의 전략은 불 보듯 뻔한 것이었다. SK 텔레콤은 대응전략에 부심하게 되었다. 광고주와 광고회사의 월드컵 프로젝트 팀은 약 3개월에 걸친 회의와 준비를 거쳐, Change the Rules의 방향을 도출하게 된다.“월드컵이 선수와 FIFA의 행사였다면, 우리는 온 국민이 주인공이 되는, 응원의 월드컵을 만들어 간다.”온 국민이 응원으로 하나되는 월드컵을 만들기 위해 붉은 악마를 중심에 세우기로 결정했다. 붉은악마는 국가대표 축구 서포터즈 응원단이지만, 불과 수천 명의 회원만을 가지고 있는 국민들에게는 큰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자발적이 모임이었다. 이 붉은 악마는 상업적인 메시지를 이용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계약서에 서명하게 된다. 이것이 SK 텔레콤의 붉은악마 캠페인 광고의 시작이다.

<본격적으로 설명하는 글>

① 2002 월드컵 당시의 SK 텔레콤과 KTF의 생각

기본의 Rules- 이것은 당시 KTF의 생각이다.
월드컵 광고는 스폰서의 전유물이다. 월드컵은 FIFA와 선수들의 축제이다. 응원은 경기장에서나 하는 것이다.
여기서부터 당시 KTF의 프로모션 즉 광고가 SK 텔레콤에 밀릴 수 밖에 없었던 요인이 보인다. 소비자들 즉 광고에서는 TV 시청자들의 여러 욕구를 환기시켜 주지 못했고, 자신들의 스폰서 십에 의지해 안일 했다고 판단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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