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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종교, 그리스도교의 입장에서 본 동성‘애’

저작시기 2012.01 |등록일 2012.01.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사랑’의 종교, 그리스도교의 입장에서 본 동성‘애’

목차

1. 서론
2. 동성애에 반대하는 논거와 이에 대한 반박
3. 결론

본문내용

몇 달 전, 뉴스를 보다가 뉴욕 주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 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다. 뉴욕은 미국에서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6번 째 주가 되었다고 했다. 뉴스 영상은 차례대로 동성결혼 합법화를 축하하며 기뻐하는 일군의 사람들과 동성결혼에 반대하며 피켓 시위를 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을 보여주었다. 미국은 국교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국민들의 대다수가 그리스도교를 믿고 있다. 이러한 나라에서 한 부류의 사람들은 동성결혼 합법화에 대하여 기뻐하고 있고, 다른 부류의 사람들은 이에 맞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동성애는 문자 그대로 동성에 대한 사랑이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교 관점에서 동성애는 죄인가? 하나의 그리스도교 안에서도 동성애에 대한, 넓은 스펙트럼의 입장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리스도교의 입장은 바로 이것이다!”라고 단정 지어서 말할 수 없다. 어떤 이들은, 동성애는 죄일 뿐만 아니라 동성애자들은 교회에 발을 들여 놓아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어떤 이들은 동성애는 죄이지만, 자신들은 동성애자를 차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또 어떤 이들은 동성애자 간에 어떤 행동을 해도 상관없지만, 자신들이 보는 앞에서 그러한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며, 자신들이 동성애를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까지 뭐라고 하지는 말아달라고 부탁한다.

참고 자료

동성애와 기독교, 이문균, 대학과 복음 제10집, 2004
동성애에 대한 윤리적 고찰: 동성애는 죄인가?, 김희수, 기독교사회윤리 제 13집,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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