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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문학 영재 교육의 방향 모색을 위한 외국 사례 비교

저작시기 2012.01 |등록일 2012.01.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언어·문학 영재 교육의 방향 모색을 위한 외국 사례 비교

목차

Ⅰ. 언어·문학 영재 개념 정립의 의미
Ⅱ. 언어 영재성과 문학 영재성
Ⅲ. 외국에서의 언어·문학 영재교육 사례
Ⅳ. 마무리

본문내용

Ⅱ. 언어 영재성과 문학 영재성

지금까지 연구에서는 문학 영재라는 개념보다는 언어 영재라는 개념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김홍원 외(2002)에 의하면 언어적 영재성은 다음 두 가지로 개념화된다. 일반지능 검사 중 언어적 지능이 높은 아이를 언어 영재로 개념화하는 경우와 여러 언어적 기능 중 하나 이상에서 뛰어난 아이를 영재로 개념화하는 경우이다. 김홍원 외(2002)에서 언어적 지능보다는 특정 언어적 재능을 뛰어난 아이를 영재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언어 영재가 뛰어남을 보이는 영역이나 특성은 학자들에 따라 다양하다. 그 중 ‘논리적인 표현력(학문적 글쓰기)’과 ‘창의적인 표현력(문예 창작)’이 뛰어난 아이들을 언어 영재로 개념화하는 경우가 가장 흔하다.(박성익 외 2003)
가드너(1983)는 언어 표현 능력이 언어 이해 능력에 기반을 두며, 크게 논리적인 표현력과 창의적인 표현 둘로 나눈다고 제시하였다.
폭스와 더든(1942)은 언어적 영재성을 정확하게 정의하기 어려우나 그럼에도 ‘구두 표현, 독서, 외국어, 문예창작, 일반적 언어 추론’의 5가지 언어 행동으로 구분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이중 ‘구두표현, 독서, 외국어, 문예창작’은 일상 생활에서 관찰 가능한 언어 행동이고, ‘일반적 언어 추론’은 검사 상황에서 주로 관찰될 수 있는 행동이다.
조석희(2003)는 언어 추론 능력을 중심으로 언어 영재성을 정의하기에는 단편적이고 단순함으로 “말하기, 읽기, 외국어, 글짓기’ 네 분야에서 뛰어난 수행이나 성취를 보이는 자”를 언어 영재로 정의한다.
이렇게 볼 때 언어·문학 영재의 개념은 다층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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