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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이중슬릿에의한회절-결과1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2.01.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빛의 기본성질인 간섭과 회절에 관한 실험결과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실험 7. 영(Young)의 이중실틈(double slit)에 의한 회절과 간섭

◇ 목적
영의 이중실틈에 의해 형성된 무늬에서 회절과 간섭현상을 관찰할 수 있다. 따라서 실틈의 간격과 폭을 변회시키면서 회절과 간섭무늬의 변화를 관찰하여 빛의 파동성을 더욱 깊이 이해한다.

◇ 개요
파동의 회절과 간섭현상은 파동의 파장이 길수록 잘 일어난다. 따라서 파장이 긴 소리의 회절과 간섭현상은 쉽게 관측되지만 빞의 파장(대략 0.4μm ~ 0.7μm)은 매우 ???아서 회절과 간섭현상이 쉽게 관측되지 않았다. 그래서 예전부터 빛이 파동인지 입자인지에 대한 논의가 끝없이 있어왔다. 뉴턴은 빛의 직진성을 들어 빞을 입자라고 주장하였으며 그 뒤로는 빛은 입자라고 대부분 받아 들였으나. 호이겐스 등의 몇몇 과학자들은 빛이 파동이라고 주장하고 믿어왔다. 그러나 빛의 파동성을 증명할 만한 실험적 증거가 충분치 않아 오랫동안 수용되지 못하고 있었는데, 1801년 영이 햇빛을 이용한 이중실틈 간섭실험을 수행하여 빛의 파동성을 증명하였을 뿐아니라 빛의 파장을 측정 가능하게 하였다.
간섭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진동수와 파장과 위상이 일정한 둘 이상의 광원이 필요하다. 간섭성 광원을 만드는데 일반적으로 두 가장 방법이 사용된다. 하나는 갑성성 광원에서 나온 동일한 파면을 여러 개로 나누어 여러 개의 간섭성 광원을 만드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동일한 파면의 진폭을 여러 개로 나누어 간섭성 관원을 만들는 방법인데 영의 이중실틈은 동일한 파면을 나누어 두 개의 간섭성 광원으로 이용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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