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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상황에서도 유머있게 재미있게 강의하는 법

저작시기 2011.11 |등록일 2012.01.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1페이지 | 가격 8,000원

소개글

어떤상황에서도 유머있게 재미있게 강의하는 법, 학원 강사가 되려고 하거나 강사 교육에 관심이 많은 사람, 영업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반드시 봐야 할 책

목차

머리말
제 1장 왜 사람은 웃을까?
2장 반전을 활용하라 청중은 무조건 웃는다.
제 3막 이야기를 비틀어라, 모두가 웃을 것이다
제4장 이 상황에서는 이렇게 웃겨라
제 5장 저금하듯이 유머를 모아라
제6장 때로는 욕도 웃게 만든다.
제7장 마지막에는 유머와 콘텐츠를 결합하라

본문내용

머리말

마라톤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도저히 이해를 못할 사람들”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더운날에 왜 저렇게 길에서 온몸을 태워가면서 달리기를 하는가 라고 말이다.

그러나 마라토너들은 우리들에게 되묻는다?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를 아느냐고? 힘들고 지치는 마라톤의 과정에서도 극한의 상태를 넘으면 오히려 ‘베타 엔도르핀’ 이라는 호르몬의 분비작용으로 인해 쾌감상태에 이르러 고통을 느끼지 못하고 더 달리기에 탐닉하게 되는 최고의 쾌락 상태 말이다.

나는 강사다. 하루 종일 입을 놀려야 하는 강사는 남들이 보기에는 너무나도 힘든 노동 중에서도 중노동이다. 사람들은 묻는다. 힘들지 않느냐고? 힘들지 않다면 거짓말이다. 그러나 하루 종일, 심할 때는 12시간 이상씩의 강의를 해도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힘들지 않은 이유가 있다.

나의 재치 있는 말과 설득으로 청중들이 재미를 느끼고 낄낄대고 결국에는 내 편이 되어 줄때의 쾌감, 바로 Humor`s High 가 있기 때문이다. 마라토너들의 고생과 쾌락을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쾌감을 모르듯이, 강단에 선 나의 재미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이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늘어나는 것 같다.

미국에서 지금까지 나온 모든 카피들 중에서 광고를 만드는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카피중 하나가 다음과 같은 것이다.

“내가 처음 피아노 앞에 앉았을 때는 다들 폭소를 터뜨렸습니다. 그러나 내가 연주를 시작하자......”

이것은 피아노 교습 학원 체인의 광고였다. 이 광고를 보면서 나는 늘 이런 생각을 했다. 카페나 호텔 커피숍 같은 곳의 큰 피아노를 보면 나도 한번 멋들어지게 연주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나 말고도 다른 사람들도 다들 잠재의식 속에 그러한 심리가 담겨져 있구나라고.

나는 학원가에서 대단한 강의력의 소유자라고 평가를 받았다. 그 강의의 핵심은 유머였다. 하지만 나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좀 더 위트 있고 재미있는 사람으로 평가 받고 싶어서 스트레스를 받는지는 잘 몰랐다. 그러면서 생각해보니 나의 재미있고 위트 있는 강의도 타고난 것보다는 많은 경험과 시행착오에서 온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실천서이다. 평소에 재미있는 말을 해서 인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든 책이다. 뭔가 자신 있게 대화를 리드하고 이끌고 싶어도 주저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든 책으로서의 실천서다.

여기에 적은 대로의 방법대로 사람들을 재미있게 해주고 웃겨 보라. 그러면 당신도 강의의 주인이, 대화의 리더가 될 수 있다. 나와 같이 여러분들도 다 Humor`s High를 느끼는 그날까지...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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