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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바보상자의역습(500)

저작시기 2011.11 |등록일 2012.01.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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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꼼꼼하게 작성하였습니다.학업수행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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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난 이 책을 읽기 전에 바보상자란 무엇인가에 대해 혼자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상자가 바보 같다는 것인지, 아니면 상자가 우리를 바보로 만든다는 것인가에 대해 말이다. 하지만 결국 내 결론은 이 책을 다 읽고 나서야 결정 된다.
누구나 알 것이지만 여기서 바보상자는 TV를 뜻한다. 저자인 스티븐 존슨은 TV에 국한되어 사회적 현상을 설명 한 것이 아니라 대표적인 대중매체의 상징물인 바보상자 TV를 통해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으로 대중매체를 바라본다. 과연 대중문화는 우매한 것이라는 고정관념은 과연 누가 내린 것인가? 사람들에게 지식 습득의 능력을 지닌 창조물은 오로지 책이라고 울부짖는 사람들에게서 나온 것이다. 소위 ‘지식인’이라는 사람들은 TV는 사람을 유혹하여 TV앞에 앉아서 사람들을 바보스럽게 만든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저자는 그러한 지식인들의 주장 앞에 전혀 새로운 논리와 근거를 제시한다. 대중문화가 인간의 두뇌 혁명을 경인했다는 것이다. 나 또한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TV는 휴식용, 공부에 방해되는 해로운 것으로 인지하고 있었다. 스티븐 존슨 역시 세계적으로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지식인’이다. 뉴스위크가 선정한 인터넷 상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50인에 포함되기도 한 과학저술 작가이다. 하지만 그는 그러한 범주에서 벗어나려 했는지 나는 감히 그를 신 지식인으로 주목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존 지식인들이 주장한 대중매체에 대한 비판론적인 목소리에 새로운 논리와 근거로 커다란 파장을 일으킨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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