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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와 커피에 대해..

저작시기 2012.12 |등록일 2012.01.12 워드파일MS 워드 (docx)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책 [커피밭 사람들]을 읽은 후 느낀점과,
라틴아메리카와 커피에 관련된 정보와 기사를 종합한 레포트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커피밭 사람들


이 제목은 올해 7월 출판된 임수진 박사의 책 이름입니다. 하루에 평균 1~2잔의 커피를 즐기는 나로써 매우 흥미롭고 관심있는 소재라 이 책을 읽게되었고, 인터넷 기사와 각종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해 보았습니다. 커피소비에 대한 비판보다는 커피를 잘 알고 마시길 바라며 레포트를 작성하였습니다.
커피재배로 유명한 중남미의 코스타리카로 떠난 임수진 박사가 그곳에서 커피노동자로 일하며그들의 삶을 관찰하고 기록한 책이다. 그들은 1년에 3달 정도만 커피를 재배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를 가진다. 가난한 코스타리카의 노동자들은 이 기간동안 도시락 하나로 식사를 대신하며 따가운 햇빛아래에서 온종일 일하고 4~5달러의 임금을 받는다. 이 돈으로는 별다방, 콩다방이라 불리우는 서울의 유명 커피집에서 커피한잔 마시기 힘든 임금이다. 걸음마를 배울 때부터 커피를 따온 사람들, 그나마도 이 일을 하기 위해 이웃나라에서 오는 사람들, 그럼에도 전혀 나아지지 않는 그들의 삶. 이글의 저자인 임수진 박사는 자신을 가장 낮은 곳 (코스타리카 커피노동자의 삶) 으로 던져 놓고 난 후에야 커피밭 사람들이 보였다고한다. 실제로 인터넷의 정보를 보아도, 현재 마시고 있는 각종 브랜드의 커피나, 커피기술등을 소개할 뿐 커피를 따는 것, 그 사람들에 대한 내용은 찾아보기 힘들다.
점심시간 대부분의 직장인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식사 후 손에 커피를 든다. 심지어 그들은 밥값보단 비싼 커피를 종종 마시기도 한다. 나 또한 회사에 다니던 시절 항상 커피를 마시곤 했다. 비싼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을 비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부유한 국가와 기업에서 그들의 땀과 노력, 삶을 값싸게 취급하는 현실을 비판한다. 어느 동영상에는 아래와 같은 문구가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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