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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 소설 단편 감상문

저작시기 2011.10 |등록일 2012.01.12 | 최종수정일 2014.03.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영미소설개론 중간 과제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개요
1. 외로움의 종류
2. loneliness의 근원 : 자아 상실
3. 자아 상실의 원인
(1) 사회적 소외/고립
(2) 인간의 자기 중심적 사고
4. 진정한 행복에 대한 논의

나는 이 수업에서 읽은 작품들과 관련하여 인간의 고독과 행복해 관하여 논하고 싶다.

1. 외로움의 종류

외로움, 고독을 나타내는 영단어에는 크게 solitude와 loneliness가 있다. solitude는 내면이 가득 찬 상태이며, 이 상태에서 개인은 자신을 성찰하고 무언가를 음미하게 위해 홀로 있음을 선택한다. 이를 통해 재충전과 도약을 위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므로, 인간은 `스스로‘ solitude를 느끼기 위해 고립을 선택한다. 반대로, loneliness는 정서적, 감정적 상실감에서 비롯된 외로움을 의미한다. 이 상태에서 인간은 허무함과 좌절감 등을 동시에 느끼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게 된다.
나는 이 두 가지 외로움 중에서 loneliness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다.
과연 이 loneliness는 어떻게 발생할까?

2. loneliness의 근원 : 자아 상실

인간에게 있어서는 자아의 성찰과 실현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이를 통해 진정한 자신과 만나고 힘을 얻게 된다고 믿는다. 만일 인간이 자신의 자아로부터 멀어지거나 자아실현에 실패하면 그 때부터 loneliness가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여기서의 자아로부터 멀어지는 것은 불교의 탈자와(脫自我)와는 다른 개념이다. 탈자아는 ‘돈’, ‘명예’, ‘음욕’ 등의 죄악 된 자아에서 벗어나 열반의 경지에 이르기 위한 과정이다. 반면 자아 실현 실패는 말 그대로 나 자신의 상실, 진정한 나와의 괴리를 의미한다. 나 자신의 상실은 나에게 박탈감을 주며, 텅 빈 내 안을 채울 수 있는 것은 오직 부정적인 감정들 뿐이다. 이렇게 생각한 이유를 말로 형언하기는 힘들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내 경험과 내 삶에서 비롯된 생각이라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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