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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년대 세계선교연사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12.01.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1600년대 선교

목차

없음

본문내용

< 동양과 서양에서의 새로운 출발 1600~1800 >

Ⅰ. 희랍 정교회의 선교

- 희랍 정교회의 선교는 그간 로마 카톨릭에 의하여 이루어진 노력들과 비교할 때 희미한 불빛에 지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동방 교회는 소아시아를 거쳐 서방 그리스도교 세계의 심장부까지 밀고 들어온 이슬람의 진출과 이교도들인 타타르족의 러시아 진출 등으로 그 기능이 마비되어 있었다. 콘스탄티노플의 함락은 동방 제국의 몰락일 뿐만 아니라 희랍어-교회 선교 역사의 종언을 뜻했다. 콘스탄티노플, 안디옥, 예루살렘 등 위대한 총감독 교구들을 가지고 있었던 남부 정통 교회들은 아랍과 투르크의 연속적인 지배하에서 혹은 묵인, 혹은 협박을 받으면서 살아왔다. 그들이 무슬림 상전들에게 지대한 감화를 끼쳤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직접적인 복음 전파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19세기 교회는 정치로부터 도독립하고 자유를 얻었으나 확장된 기독교 세력으로서 자신의 자리를 차지하게 된 것은 한참 후의 일이다.

1. 러시아 선교 활동

- 타타르족의 침략으로 인하여 러시아 민족인 슬라브족, 스칸디나비아족, 핀족 등 여러 종족들의 참된 통일이 일어나게 되었다. 공동의 원수에 대한 그들의 저항은 그들에게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단결의 토대를 마련해 주었던 것이다. 타타르족의 지배 아래 복음을 전파하려는 시도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1) 스테판 차르프(Stefan Charp, 1340~96)
타타르족의 지배 속에서 복음을 전파하던 가장 저명한 선교사는 스테판 차르프였다. 그는 1383년에 페름 교구의 감독으로 임명되어 수년간 그곳에서 활약했다. 그는 동방교회 선교의 탁월한 전통을 좇아 자신의 양떼들인 시르잔족의 관습과 풍습을 유지시켰으며, 의심스러운 방법으로 신자들을 얻는 일 Lubeck은 차로프의 사업을 “모든 선교활동은 견고하고 신중했다. 그가 개심시킨 자들의 그리스도적 신앙을 강화하고 깊게 하는 일에 자신을 헌신했다”고 평가한다.
도 피하였다. 그러나 그의 실질적인 성공은 작은 것이었고 그의 노력들은 적절히 계승되지 못했다. 그의 활동은 후에 하나의 추억(?)과 영감으로 남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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