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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부터의 개혁, 아래로부터의 개혁, 조선의 개혁

저작시기 2011.09 |등록일 2012.0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9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조선의 위로부터의 개혁과 아래로부터의 개혁을 다루었습니다. 당연히 A+받은 보고서 입니다.
참고문헌까지 완벽히 있습니다.
수정하실 필요도 없이 바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위로부터의 개혁
(1)신사척사운동
(2)갑신정변
(3)갑오개혁
(4)광무개혁
(5)헤이그 특사
2. 아래로부터의 개혁
(1)임오군란
(2)동학농민전쟁
(3)독립협회와 독립신문

Ⅲ. 결 론

참 고 문 헌

인터넷 참고 자료

본문내용

Ⅰ. 서 론
조선은 1876년 개항을 단행한 이후 전근대적 단계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근대화의 계기를 맞게 되었다. 그리하여 대내적으로는 봉건적인 사회질서와 문화풍토를 개혁하여 근대사회와 문화를 형성시키고자 하는 움직임이 강하게 일어나고 있었다. 다른 한편으로는 개항을 계기로 세계자본주의 체제에 편입될 것을 강요당했으며, 선진자본주의 열강의 침략에 직면하였다. 이에 조선은 대외적으로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에 맞서 국권을 수호하고자 하는 반침략운동을 전개해나가게 되었다. 개화기 조선사회에서 반봉건과 반침략은 동시에 요구되는 가치였으며, 이를 위해서는 전방위적노력이 요청되었다. 이 시기 역사학분야에서도 전근대적 수사방법과 역사인식에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역사인식을 가져야 한다는 판단이 점차 강화되어갔다. 새로운 역사인식은 국가의 독립을 수호해야 하며 국가의 근대화를 성취해야 한다는 것으로 집약되었다. 한편 조선사회의 전통적인 역사관으로는 성리학적 역사인식체계를 들 수 있는데, 조선 후기 18세기를 전후하여 성리학적 역사관의 폐해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일어났다. 실학자들에 의해 제시된 새로운 역사인식의 틀과 연구방법론은 기존의 성리학적 요소와는 일정한 차이가 있었다. 실학자들은 문화적 민족주의의 경향을 취하며 역사연구를 통해 민족의 존재를 확인하였던 것이다.이러한 지적 풍토가 배경이 되어 개화기에 이르러서는 역사연구가 새롭게 착수되었다. 개화기의 역사연구는 우선 국권을 수호하고 문명 개화를 달성하려는 반침략적ㆍ계몽주의적 경향을 띠며 진행되었다. 개화기에 이르러 조선의 문화적 전통을 폄하하고 역사적 독립성을 약화시키려는 시도가 진행된 것과 병행하여 조선의 학계에서는 반제국주의적 역사인식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러한 경향으로 민족주의의 역사인식이 출현하게 되었다. 이 글에서는 아래 표와 같은 순서로 위ㆍ아래로부터의 개혁의 의미를 살펴보도록 한다.

Ⅱ. 본 론
조선은 대외적으로 서양의 개항압박과 화이론적 세계관을 중심으로 한 중국의 이중적 압박을 받는 특수한 상황이었다. 즉 서구 열강과는 주권 평등의 근대적 국제관계를 맺고 있으면서, 동시에 청과는 전통적 종속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조선의 현실을 유길준은 『서유견문』에서 중국․서양의 것 어느 하나 못 지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라 하여 ‘양절체제’라고 명명하기도 하였다. 한편 대내적으로는 크게는 대외적 시대의 요구에 순응하는 쪽과 보수적인 쪽이 대립하였다. 전자로는 고종과 개화파, 농민층이 이에 속하고, 후자로는 대원군과 위정척사파, 하층관료 및 군인 계급이 이에 속한다 할 것이다. 이는 대략적인 구분일 뿐이고, 정확히 이분되어지는 분류는 아니다. 특히 고종과 개화파의 관계는 다면적 시각으로 보아야 하며, 고종이 왕권 강화를 위해 개화파를 정치세력으로 이용했다거나, 개화파가 개화를 위해 고종을 이용했다는 일방적 관계로 보는 것은 아니다.
이런 대외적 시대의 요구에 조선의 널리 정치․문화의 변혁이 따라야 했고, 그에 맞추어 나아가는 과정을 위․아래로부터의 개혁을 통해 알아본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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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009.05.06, 서울로 끌려간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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