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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와 칼 감상문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2.01.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1. 연구 과제 - 일본
제목 국화와 칼은 평화와 전쟁이라는 상반된 이미지를 대응시키는데, 제목처럼 일본인의 이중적인 모습을 뼈 속 깊숙하게 탐구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던 일본이 우리와 문화적, 정치적, 사상적으로 얼마나 많은 차이가 있는지 알게 되었고 일본과 우리나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었다.

목차

1. 연구 과제 - 일본
2. 전쟁 중의 일본인
3. 각자 알맞은 위치 갖기
4. 메이지 유신
5. 과거와 세상에 빚을 진 사람
6. 만분의 일의 은혜 갚음
7. 기리처럼 쓰라린 것은 없다
8. 오명을 씻는다
9. <국화와 칼>의 아쉬운 점

본문내용

1. 연구 과제 - 일본
제목 국화와 칼은 평화와 전쟁이라는 상반된 이미지를 대응시키는데, 제목처럼 일본인의 이중적인 모습을 뼈 속 깊숙하게 탐구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던 일본이 우리와 문화적, 정치적, 사상적으로 얼마나 많은 차이가 있는지 알게 되었고 일본과 우리나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었다.

2. 전쟁 중의 일본인
일본은 계층 제도를 수립하기 위해 싸워야만 했다. 왜냐하면 일본은 위로부터 아래까지 계층적으로 철저하게 조직된 나라이며 저마다의 알맞은 위치를 가져야할 필요성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일본에게 불행한 일은 일본 점령 하의 나라들이 이 이상을 일본과 같은 눈으로 보지 않았다는 사실이었다.
전쟁 중의 일본인에게는 정신력으로써 반드시 물질력을 이긴다고 하는 강한 의식과 천황의 명령에 무조건적으로 행동하던 모습이 있었다. 이것은 천황에 대한 믿음으로부터 비롯된 것도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3장에서 본격적으로 다룬 계층제의 역할이 컸다. 일본인은 각자 알맞은 위치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편하고 익숙하다고 여겼으며 가장 위에 있는 존재인 천황의 명령에 따라 정신력만 가지고도 전쟁에 임할 수 있었다. 계층제에 따르면 천황의 명령이라면 무조건적으로 따라야하며 죽을 때까지 싸워야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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