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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서평] 과학의 사기꾼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12.01.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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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A+ 서평] 과학의 사기꾼 입니다.
학업수행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평가받는 애이브라햄 링컨은 "모든 사람을 잠시 속일 수는 있다. 몇 사람을 늘 속일 수도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을 늘 속일 수는 없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수의학 박사이자 인류학 및 인간유전학 박사인 하인리히 창클은 『과학의 사기꾼』에서 수학과 물리, 생물과 화학 등 28개의 과학 사기사건을 소개하며, `객관을 전제로 한 정확성`의 학문인 과학에 얼마나 다양한 위조와 속임수의 가능성이 존재하는지 그리고 그와 같은 것들이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이야기한다.
얼마전 우리는 황우석 교수의 경우에서 보았듯이 학문을 하면서 해서는 안될 행위가 바로 남의 무지를 이용해 자신을 지식을 드러내는 것임을 깨달았다. 여기에는 ‘표절’이나 ‘거짓’된 학문등을 포함시킬수 있을 것이다. 줄기세포 바꿔치기, 논문조작으로 이어진 황우석 교수의 스캔들은 그에게 굳건한 믿음과 약속을 기대했던 국민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과학은 몰가치적인 학문이 아니다. 하지만 과학교육과 과학적 판단에는 수많은 편견들이 박혀있으며 과학자들도 인간으로서 개인적인 의제 및 인간적, 사회적, 경제적 그리고 정치적 의제를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가장 오래된 고대의 표절 사례부터 엉뚱한 사람에게 준 노벨상, 비판자들을 억누르기 위해 자신의 권력과 권위를 동원한 과학자, 그리고 헌법재판소의 보호를 받은 학술사기꾼의 이야기까지 학문, 특히 과학에서 일어난 다양한 사기사건의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조작된 사실이 드러난 후 사기사건들의 주인공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하고 변명했는지를 읽음으로써 지금 우리 사회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는 사건들의 면면들을 함께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과학의 사기꾼 ,하인리히 찬클,시아출판사,2006
지식의 사기꾼,하인리히 찬클,시아출판사, 2006
이타적 과학자,프란츠 M. 부케티츠 ,서해문집,2004
지적 사기, 앨런 소칼 , 민음사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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