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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동아시아사] 중국 근현대사 - 군벌시대와 국공합작

저작시기 2011.10 |등록일 2012.01.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현대 동아시아사 수업시간에 제출했던 레포트입니다.
사료와 책에 근거해서 열심히 쓴 레포트입니다!
좋은 성적 받았어요!! ^^
많은 이용 바랍니다~

목차

중앙과 지방의 군벌

반군벌운동

제1차 국공합작

5.30운동

국민정부의 수립과 북벌의 완성

남경 국민정부시대

제2차 국공 합작과 항일전쟁

본문내용

중앙과 지방의 군벌
1916년 원세개의 사망으로 북경정부를 장악하고 있던 북양군벌은 일본의 지원을 받고 있는 단기서(段祺瑞)의 안휘파와 영국과 미국의 후원을 받고 있는 풍국장(馮國璋)의 직예파였다. 그러나 양파는 어느 편도 정국을 주도할 힘을 갖지 못하고 있었다. 따라서 이들은 서로 타협하여 부총통인 여원홍을 대총통으로 풍국장을 부총통으로 단기서를 국무총리로 하여 실권을 장악하였다.
그러나 제1차 세계대전의 참전문제로 인해 북경정부는 혼란에 빠져들었고, 결국 단기서는 안휘파의 정객들로 구성된 새로운 국회를 구성하였다. 이에 대해 직예파는 1920년 봉천파의 장작림과 연합하여 안휘파와의 전쟁을 벌였다. 이 전쟁에서 승리한 직예파와 봉천파 사이에도 갈등이 빚어져서 이번에는 봉천파가 안휘파, 손문과 반직예파의 삼각동맹을 맺고 1922년 4월 제1차 직봉전쟁을 벌였다. 전쟁에서 승리한 직예파는 한때 북경정부의 개혁 가능성에 기대가 모아지기도 했지만, 이 내각의 무기력함이 드러나면서 기대가 무산되었다. 직예파와 반직예파 삼각연맹의 맹주인 봉천파 사이에 1924년 9월 다시 제2차 직봉전쟁이 일어나게 되었고, 봉천파의 승리로 돌아가고 단기서가 임시집정에 취임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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