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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의 119전화 사건

저작시기 2011.12 |등록일 2012.01.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2011년 12월 19일 낮 12시 반쯤 경기도 남양주의 한 노인요양병원을 방문하여 암환자 노인의 이송체계가 궁금하여 119에 전화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김문수 도지사는 전화받은 119소방관이 본인을 몰라보고 장난전화를 치는 것 같아 관등성명을 물어 보았다고 하고 이에 소방관은 응답하지 않아 논란이 되었다. 김문수 도지사의 권위주의 모습이 대변된 것이라며 온갖 패러디물이 판을 쳤다. 하지만 소방관의 잘못도 크다고 생각한다. 왜 그런지 조사해 보고 지향해야 할 점에 대해 살펴본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119전화 사건 논란

1. 사건개요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2011년 12월 19일 낮 12시 반쯤 경기도 남양주의 한 노인요양병원을 방문한 후, 암환자 노인의 이송체계가 궁금하여 본인의 휴대폰으로 119에 전화했다. 당시 전화내용(녹취)은 아래와 같다.

소방관: 남양주 소방서입니다.
김 지사 : 나는 여기 도지사 김문수입니다.
소방관 : 네
김 지사 : 여보세요, 여보쇼
소방관 : 네 소방섭니다 말씀하십시오
김 지사 : 도지사 김문수입니다
소방관 : (휴), 네 말씀하세요
김 지사 : 경기도 도지사 김문숩니다
소방관 : 네네 무슨 일 때문에요
김 지사 : 그 남양주 소방서 맞아요?
소방관 : 네, 맞습니다
김 지사 : 이름이 누구요
소방관 :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는데요
김 지사 : 내가 도지사인데 이름이 누구요? 지금 전화받는 사람
소방관 : 무슨 일 때문에 전화 하셨어요
김 지사 : 이름이 뭐냐는데 왜 대답을 안 해
소방관 : 그러니까 무슨 일 때문에 전화 거셨는데요?
김 지사 : 아니 지금 내가 도지사라는데 그게 안 들려요?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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