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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와서 쓴 보고서

저작시기 2012.01 |등록일 2012.01.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온 내용입니다.
사진도 많고 글도 많아요
좋은 점수를 받을 레포트죠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선사시대

구석기 시대는 인류가 도구를 만들고 불을 이용하기 시작하면서 이루어낸 최초의 문화 단계이다. 한반도에 인류가 살기 시작한것은 약 70만년 전으로 사냥과 채집 생활을 하였으며 식량이 풍부한 곳을 찾아 옮겨 다니며 동굴이나 강가에 살았다. 구석기 시대는 전기 중기 후기 로 나뉘어 지는데 전기는 호모 에렉투스의 시대로 여러 가지 찍개, 주먹도끼등 큰 석기를 사용하였다. 중기는 호모 사피엔스가 살았고 석기가 점차 작아지고 기능도 분화되어 여러 종류의 석기가 만들어 졌다. 후기는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의 시대로 돌날기법이 등장하여 석기제작 능률이 향상되었다.
신석기 시대는 빙하기 이후 달라진 자연환경에 적응하면서 새로이 토기와 간석기를 만들며 정착생활을 시작한 시기이다. 우리나라의 신석기 유적으로는 집터와 무덤, 조개더미 등이 있으며 전국적으로 400여 곳에 이른다. 신석기인 들은 물과 식량이 풍부한 바닷가나 강가에 움집을 짓고 고기잡이와 사냥, 야생식물을 채집하면서 살았다. 이 시기에 농사도 부분적으로 이루어 졌으며 토기는 식량을 저장하고 음식을 조리하는데 이용되었다. 이들은 간단한 형태의 옷을 만들어 입었으며 동무르이 뼈와 뿔, 조가비등으로 몸을 꾸몄다. 특히 고기잡이는 우리나라의 신석기 인들이 농사를 짓지 않고도 정착 생활을 할 수 있었던 중요한 원인중에 하나였다. 이는 신석기의 집터가 주로 바닷가나 큰 강가에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다는 점에서 알 수 있었다. 신석기 시대에는 숫돌로 재료의 일부 또는 전체를 갈아서 만든 마제 기술이 본격화 되었다. 돌과 뼈를 쪼갤 때 자연적으로 생기는 날을 이용하였던 구석기 인들과는 달리 신석기인들은 돌과 뼈를 원하는 형태에 맞추어 잘라내고 갈고, 구멍을 뚫어서 정형화된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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