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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엑스페리먼트를 통한 갈등관리와 권력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2.01.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영화 엑스페리먼트를 통한 갈등관리와 권력, a+받은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Ⅳ. 결론

본문내용

위의 영화의 내용에서 만약 죄수들에게 자신들이 보상적 권력을 가지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줌으로써 다르게 행동했더라면 결과는 달라졌을 것이라 생각된다. 어느 정도 호의적인 태도로 자신들이 발휘할 수 있는 적절한 권력을 사용하였다면 죄수들과의 갈등도 타협으로 끝낼 수 있었을 것이다. 주인공 타렉의 모멸감 및 도발은 순간적으로 강압적인 진압을 유도해냈지만, 이 때 냉정하고 침착한 이성으로 대처하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강압적인 권력은 일반적으로 부정적이고 저항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프렌치와 레이븐은 강압적 권력이 가장 흔히 쓰이고 있으며 남용되는 경우가 많지만 가장 통제하기 힘들다고 하였는데 영화 속에서 강압적 권력으로 인한 복종은 일시적인 것에 지나지 않았다. 겉으로 통제는 쉬워 보이지만 그것은 완전한 근본적인 통제는 되지 못하기 때문에 나중에 그것이 싸였을 때 오히려 통제하기가 더 힘들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강압적인 권력이 전적으로 잘못된 것은 아니다. 이를 어느 정도 이용함과 동시에 다른 권력을 사용했어야 한다. 실험초기에 죄수들은 실험을 장난으로 받아들여 통제에 잘 안 따르는데 간수들이 자신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권력을 사용해야 했다면 합법적 권력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할 수 있다. 처음부터 죄수들에게 자신들이 합법적 권력을 가지고 있는 것을 인식시키고 지키지 않을 시에 처벌할 수 있는 등의 얘기로 다루었다면 문제는 커지지 않았을 것이다. 물론 처음의 죄수들의 인식이 그저 장난 같은 실험이었기 때문에 간수들의 통제가 통하지 않는다고 하면, 처음에 강압적 권력을 어느 정도 사용하여 자신들의 권력행사에 대한 정당한 권리를 가졌음(합법적 권력)을 알리고 합법적 권력을 이용해 통제에 따르도록 했어야 한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서로 갈등만 더 쌓아가며 심각한 적대 관계만을 드러냈기 때문에 실험은 실패로 끝났다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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