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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서적)이준 필립의 이제는 유럽이다 에 대한 독후감,감상문

저작시기 2010.06 |등록일 2012.0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이제는 유럽이다 본문 내용에 기초한 도서 자체를 재해석한 독후감입니다. 레포트에 쓰기 유용합니다.

목차

1. 다가오는 유럽
2. 유럽을 바라보는 우리, 유럽이 바라보는 우리
3. 문화의 충돌, FTA
4. 유럽통합의 역사, 그리고 아시아 통합의 역사?
5. 유럽과 한국의 공통적인 위기들

본문내용

다가오는 유럽

‘이제는 유럽이다.’라는 말은 그전엔 유럽이 아닌 다른 무엇 이었다란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이제 유럽이라면 과거에는 무엇이었을까? 그렇다. 그동안 대한민국의 지향점에는 언제나 우방국 미국이 함께 하고 있었다. ‘서양’이란 말을 듣게 되면 우린 항상 미국을 제일 먼저 떠오른다. 같은 외국인이라도 (동양인을 제쳐두더라도) 유럽인은 생각도 못하고 미국인을 생각한다. 그만큼 미국은 우리에게 친숙하고 가깝게 느껴지는 외국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유럽이다. 우리는 과거 미국인을 생각한 것처럼 유럽인을 떠오르기를 작가는 권유한다. 이 책은 왜 우리가 유럽을 지향해야 되고 유럽연합으로 통합된 경제체제로 등장한 대규모 경제 시장 유럽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가의 물음에 대한 답변이다.
유럽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고 생각한 본인도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이 얼마나 많은 사실을 간과하고 있었고 얼마나 많은 오해를 품고 있었는지 상기 시켜 주었다. 그리고 그 문제는 비단 나만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의 문제이며, 유럽인이 한국인을 보는 시선 또한 마찬가지로 무지하다. 물론 무지한 점이 있다는 사실은 특별한 일도 아니지만 현재 한-EU FTA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만큼 더 이상의 무지는 전혀 이롭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유럽을 알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며 미국과는 다른 그들을 정확히 파악해야 앞으로 다가올 유럽시장과의 경쟁에서 고지를 점령할 수 있다. 한불상공회의소의 회장으로 있는 이 책의 저자 이준 필립 분도 역시 그 점을 고려해 유럽에 무지한 한국인들을 깨우기 위해 집필을 시작한 듯 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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