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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작품에 나타난 외래어 및 외국어 사용실태

저작시기 2011.12 |등록일 2012.0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박완서 작가의 작품을 텍스트 관점에서 분석한 논문입니다.
외래어와 외국어 사용을 작품의 장르, 시대에 따라 분석하였습니다.

목차

1. 서론
2. 조사 대상 선정 동기
3. 작품에 나타난 외래어 및 외국어
3.1. 작품에 나타난 외래어 및 외국어-『나목』
3.2. 작품에 나타난 외래어 및 외국어-『꿈꾸는 인큐베이터』
3.3. 작품에 나타난 외래어 및 외국어-『나의 아름다운 이웃』

본문내용

박완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 중 한 명이다. 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오랫동안 수많은 작품을 남겨왔다. 문득 시대가 변함에 따라 한 작가의 작품에도 변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문체의 변화, 주제의 변화 등이 생길 수 있다. 그 중 이번에 주목한 것은 작가의 초기 작품과 후기 작품에 나타나는 외래어 사용 실태이다. 박완서가 ‘젊은 작가’로 활동할 때 남겼던 작품과 오늘날의 작품에서 외래어 사용 빈도는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각각 어떠한 외래어가 쓰였는지, 공통으로 쓰인 외래어와 각 시대 작품에 쓰인 외래어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 알아보겠다.
박완서 작품에 나타난 외래어 사용 현황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70년대 집필한 소설『나목』과 90년대 꽁트집 『나의 아름다운 이웃』, 2000년대 집필한 소설 『친절한 복희씨』와 에세이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에 나타난 외래어를 조사하기로 했다. 조사대상으로 채택한 작품은 시대별로 어떠한 변화가 있는지, 장르별로

참고 자료

박완서(1993),『꿈꾸는 인큐베이터』, 현대문학.
박완서(1985),『나목』, 중앙일보사.
박완서(2003),『나의 아름다운 이웃』, 작가정신.
박완서(2010),『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현대문학.
박완서(2008),『친절한 복희씨』, 문학과 지성사.
이윤주(2011), ‘소설의 언어’를 보면 세대가 보여요-[문학의 언어] 문어체 많은 원로 작가서 파격적 실험 젊은 작가까지 다양한 언어의 향연, 한국아이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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