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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분석 - 백화점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12.0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불황 속에서의 백화점의 상황을 나타낸 신문기사를 분석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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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백화점 `상위20%` 고객들 씀씀이 오히려 늘었다
서울경제신문 2009-03-12
경기불황의 그늘 속에서도 백화점의 `상위 20%` 고객들 씀씀이는 오히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화점 전체매출의 70~80%를 차지하며 상대적으로 상품구입 여력이 큰 상위 20% 고객은 금융위기가 닥친 지난해 하반기이후 급격한 자산가치 하락으로 소비가 크게 위축될 것이란 예상과는 달리 꾸준한 구매력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12일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세계적인 금융위기 불안감이 고조되던 지난해 9월이후부터 올 2월까지 롯데백화점 본점의 상위 20%고객들의 구매금액이 매월 평균 전년동기대비 6.7% 증가했다.
(중략)
이 같이 구매력이 줄지 않고 있는 것은 주식ㆍ부동산등 자산 가치하락(디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국내 상위소비계층이 글로벌 침체와 실업등 충격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고 있는데다, 환율상승으로 해외보다 국내소비가 급증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백화점VIP를 포함한 상위 20%고객은 세일과 관계없는 구매력을 보이고 상품가격에 대한 민감도도 크지 않다. 백화점별로 차이가 있지만 연간 평균 구매금액은 일반고객의 2배인 500만원대를 웃돌며 최고우대고객인 상위 1%의 경우 연간 2,000만원을 훌쩍 넘는다. 상위 20% 기준은 보통 백화점카드 사용액으로 결정돼 외국인들은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이들의 구매여부가 백화점 매출을 결정하는 주 요인으로 파악되고 있다.
다만 지속적인 자산가치 감소와 경기침체로 상위계층의 구매력도 이제까지의 양호한 수준을 계속 유지하기 힘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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