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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광고자료

저작시기 2010.10 |등록일 2012.0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A+맞은 자료입니다^^ 정말 열심히 한 레포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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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997년 기준 매출액 92억 달러(14조7200억 원), 전세계 90여 개 국에 1만 8000여 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초우량 기업. 스포츠용품 마켓쉐어 세계 1위. 나이키를 두고 하는 말이다. 마치 신들린 듯이 팔려 나가는, 세계 곳곳에 나이키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는 브랜드 파워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외면적인 수치보다는 다음의 두 가지 사례가 나이키의 위력을 가늠해 주는 의미있는 척도가 될 것 같아 소개한다.

첫 번째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1998년 프랑스 월드컵 공식 스폰서를 나이키로 알고 있다는 사실이다. 공식 스폰서는 아디다스였다. 상황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때도 비슷했다. 그러나 나이키는 단 한 번도 올림픽 공식 스폰서를 해 본 적이 없었다.

무엇이 나이키가 큰 대회의 후원자라는 추측을 하게 만드는 걸까? 정답은 스포츠마케팅에 있다. 나이키는 세계 최고 선수나 팀이 거의 나이키 소속이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그만큼 나이키는 스포츠 스타를 활용하여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이미지를 창출해 내는 데 능한 기업이다. 나이키가 스포츠 스타에게 투자하는 비용은 연 1억 달러(약 1400억 원)에 달한다. 미 프로농구 정규 멤버 중 마이클 조던, 찰스 바클리, 스카티 피펜 등을 비롯 60%가 나이키와 용품 계약을 맺었다. 1996~97시즌 NBA 올스타 시상식에선 한 명을 제외한 모든 수상자가 나이키 계약자였다. 농구에선 더 이상 나이키와 견주어 볼 상대가 없을 정도이다. 상대적으로 약세였던 축구의 경우는 어떠한가? 나이키는 호나우도와 호마리오 등 톱스타를 광고모델로 활용하기도 하지만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공식 후원자로서 자금과 용품을 대 주는 것은 물론이고 나이키 월드 투어라는 프로모션을 통해 전세계 대표팀과의 경기를 주선해 왔다.

그 결과 축구용품에서는 아디다스와 움브로에게 밀리는 시장 상황이었지만 소비자들의 인식 속에는 축구 역시 나이키라는 등식을 암암리에 심는 데 성공을 거뒀던 것이다. 이 외에도 테니스의 안드레 아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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