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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청혼

저작시기 2011.11 |등록일 2012.0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안톤체홉 청혼소동 분석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작품은 “곰” 이후 바로 쓰인 작품으로 체홉의 단막희곡 중 대중적인 성공을 얻은 작품이다. 입시준비를 할 때 청혼이라는 대본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희곡으로 읽었을 때와 무대화가 되었을 때 많이 차이가 났던 작품으로 기억된다. 희곡으로 읽었을 때 나는 별로 재미도 없고 애매하고 그렇게 마음에 와 닿지도 않았었다. 하지만 작품분석 후 직접연기를 하며 부딪쳐 보니 너무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훌륭한 작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체홉의 작품은 다 그런 것 같다. 알면 알수록, 읽으면 읽을수록 계속해서 새로운 부분들이 재발견 되는 재미가 있다.
이 단막극을 집필한 안톤체홉은 러시아 남부의 항도 타간로크에서 태어난 러시아의 대표적인 단편작가이자 극작가이다. 잡화상의 아들로, 그의 할아버지는 지주에게 돈을 주고 해방된 농노였다. 16세때 아버지의 파산으로 중학을 고학으로 마쳤고 모스크바 대학 의학부에 입학하였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단편소설을 기고하기 시작하면서 그의 작가 인생이 시작되었다. 그는 단편소설과 중편.산문 등에서 사회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문학세계를 이루었고 근대연극에서 기분극의 창시자로서 잘 알려져 있다. 일생동안 500여편의 작품을 남겼는데, 이 작품 중 대부분은 단편과 중편소설이고 희곡은 장막극 7편과 단막극 10편, 총 17편이 남아있다. 단막극으로는 <곰>, <청혼>, <백조의 노래>등이 있고 대표작으로는 <이바노프>, <갈매기>, <바냐아저씨>, <세자매>, <벚꽃동산>, 등 체홉의 5대희곡이 있다.-(블로그) 그의 작품들은 대부분 러시아의 사회상을 날카롭게 파헤지고 있다. 당시 귀족과 평민의 신분차이라던가, 농노제 폐지가 되면서 급격히 바뀐 시대상, 그리고 그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들의 모습까지 체홉의 작품들을 읽다보면 당시 시대가 어땠는지 어떤 아픔들이 있었는지를 가늠할 수 있게 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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