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오페라 감상문 다수 작품(해피)

저작시기 2011.06 |등록일 2012.0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4편의 오페라를 보고서 관전 포인트와 오페라 기법 느낌점을 감상문으로 표현하였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랑의 묘약
‘사랑의 묘약’은 벨칸토 오페라 전성기 시대에 활약한 도니체티에 의해 만들어져 대단한 호평을 들으며 작품의 발표와 함께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당시 최대의 극작가 펠리체 로마니의 대본으로 시작해 만들어진 ‘사랑의 묘약’은 전통적인 이탈리아 희극 오페라에 마지막 작품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는 오페라를 통해 가수들의 역량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오페라들을 남겼으며 그는 무려 70여 편의 가량에 많은 오페라를 남겼다.
‘사랑의 묘약’ 이란 작품은 ‘안나 볼레나’ 라는 그의 또 다른 명작이 대 성공을 거둔 뒤 35세 때 작곡한 것으로 도니체티의 젊은 시절 자유분방한 음악과 인간적이고 순순한 부분이 많이 묻어나 있는 듯한 하다. 놀라운 사실은 이 작품이 단 2주만에 완성됐다는 것이다.
(교수님께서 수업 중 말씀하시던 날림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듯 한 작품인 것이다.)
‘사랑의 묘약’에서 들을 수 있는 많은 곡들 중 ‘남 몰래 흘리는 눈물’은 오페라 사상 가장 유명한 테너 아리아가 되었으며 테너들이 오페라를 통해 더욱 사랑받을 수 있는 계기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하지만 뒷이야기를 살펴보면 이 아리아를 ‘사랑의 묘약’에서 들을 수 없을지도 몰랐었다. 그 이유는 ‘남 몰래 흘리는 눈물’이 처음에는 ‘사랑의 묘약’ 작품에 삽입될 계획이 없었고 도니체티가 처음에 삽입하려 했을 때 극작가 펠리체 로마니의 반대로 심한 마찰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면 결국 이 아리아는 도니체티의 의견대로 오페랄 끝부분에 삽입되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게 될 수가 있었다.
흔히 대중매체를 통해 들었던 귀에 익숙한 음악이 ‘사랑의 묘약’을 감상하면서 알게 되어 왠지 더욱 작품에 대한 친숙함을 느낄 수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