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아프니까 청춘이다 독후감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2.01.03 | 최종수정일 2016.08.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고 난 소감문

목차

1.제목

2.제목이 의미하는 바

3.중심내용

4.나의 생활에 적용

본문내용

하지만 제목의 아픔은 몸의 아픔이 아니었다.
마음의 불안, 스트레스, 외로움, 막연함, 슬럼프 등을 의미하는 아픔이었다.
즉, 행복하다고 느끼지 못하는 젊은이들의 마음을 나타낸 것이다.
중심내용은
무엇입니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 즉 대학생들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불안, 두려움을 갖고 있다.
실패에 좌절하고 힘들어하는 젊은이들에게 긍정적인 마음을 갖도록 희망을 주고자 한다.
한명 한명 모두가 소중한 사람임을 알려주고, 비록 지금은 다른 친구들에 비해 조금 늦다 할지라도 그것은 실패한 것이 아니라 성공을 준비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알려 주고자한다.
시간관리, 사람관리 그리고 내가 내 인생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법을 알려준다.
.
.
1. 인생시계 계산법. 나이 48세라고 했을 때 아직 오후 2시 30분도 되지 않았다.
2. 경남 거창고등학교의 ‘직업 선택의 십계명’
3. 꽃은 저마다 피는 계절이 다르다. 그대라는 꽃이 피는 계절은 따로 있다. 아직 그때가 되지 않았을 뿐이다. 그대, 언젠가는 꽃을 피울 것이다. 다소 늦더라도, 그대의 계절이 오면 여느 꽃 못지않은 화려한 기개를 뽐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고개를 들라. 그대의 계절을 준비하라.
4. 사랑을 할 것이거든, 온몸을 던져 사랑하라. 무엇이 두려워서 그렇게도 이리저리 계산하는가?
5. 좋은 친구란 그리고 변치 않을 인간관계란 어딘가에서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다. 컴퓨터를 끄고, 이어폰을 빼고, 온몸을 던져 사람들 사이에 그대를 내던져라.
6. 교수들은 생각보다 수줍다. 찾아가 진솔하게 대화의 창을 열면 교수들이 오히려 반가워할 것이다.
어려워하지도, 미안해하지도 말고, 그대의 선생을 찾아가라.
7. 시골의사 박경철씨. “제가 가장 싫어하는 말이 ‘시간 없다’입니다”
8. 시간과리를 할 때 우선 구체적이고 분명한 목표를 세워라. 우선순위를 둔다는 것은 ‘무엇을 포기 할 것인가’에 대한 결정이다. 할 일을 결의하기에 앞서, 포기할 것을 먼저 장해라.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