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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왕자 호동’과 우리 춤극 ‘낙랑공주’ 비교분석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12.01.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발레 ‘왕자 호동’과 우리 춤극 ‘낙랑공주’ 비교분석 자료입니다.
학업수행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I. 서론

II. 본론
1. 호동 왕자와 낙랑공주
2. 왕자 호동
①공연방식(무대, 음악, 의상)
②공연
③장르
3. 낙랑공주
①공연방식 (무대, 음악, 의상)
②공연
③장르

III. 결론

본문내용

I. 서론

언젠가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를 보고 난 후 짝짝짝 박수를 치다가 갑자기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저 박수만 치고 있는 내가 무지하게 느껴졌다. 아는 만큼 배운다고 했던가, 조금이라도 무언가 알고 더 많은 것을 느끼고 싶어서 무용의 이해를 듣게 되었다. 매 시간마다 춤과 관련된 시대적 상황과 여러 테크닉들을 보고 여러 공연들을 감상하면서 앎의 즐거움이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며 무대 배경 같은 것들도 눈 여겨 보게 되었지만, 점점 최근으로 올수록 춤의 세계는 점점 난해하기만 했다. 점점 개념적인 예술로 나아가면서, 무용의 본질은 아름다운 몸짓이란 나의 관점(아직도 많은 이들의 관점일 것이라 생각한다.)에 최근의 춤의 동향은 계속해서 나에게 생각의 전환을 요구했다. 나아가 예술의 본질에 대한 많은 의구심을 갖게 했지만, 여러 공연들을 보면서 내가 느낀 것은 점점 춤의 장르의 경계가 허물어 지고 있는 것 같다는 것이다. 그것이 서양의 발레든, 현대무용이든 한국무용이든 그 경계가 모호해지고, ‘무용’ 하나의 장르로서 존재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바로 발레 ‘왕자 호동’과 우리 춤 극 낙랑공주였는데, 다음에서 주제가 같은 두 작품을 비교 분석해 보고 어떠한 점들이 경계의 모호성을 만들었는지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참고 자료

한국사전연구사간. 국어국문학자료사전
三國史記, 大東野乘, 朝鮮上古史(申采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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