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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폐기물 처분장 건설에 있어 지역 갈등과 그 해결방안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2.01.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지역사회에 관심 많은 학생들이 유용한 자료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우리나라의 방사능 폐기물 처리 및 현황
(2) 방사능 폐기물 처리장 사업을 둘러싼 지역 갈등
(3) 방사능 폐기물 처리장에 대한 갈등 해소 대안

Ⅲ. 결론(자기의견)
☞ 참고문헌

본문내용

Ⅱ. 본 론

(1) 우리나라의 방사능 폐기물 처리 및 현황
1. 방사능 폐기물
방사능 폐기물은 각종 연구소의 실험실이나 의료 분야(15%), 그리고 원자력 에너지 생성과정에서 발생한다(75%). 방사능 폐기물은 방사능 농도가 비교적 높아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고, 폐기물의 수명이 긴 것(일부 방사능 물질은 즉시 분해되지만, 일부는 수천 년, 심지어 수백만 년 동안 살아있다)을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원자력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방사능 폐기물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우선 원자로에서 꺼낸 사용 후의 핵연료(우라늄)가 있고, 원자력 발전소에서 사용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오염되는 피복, 파이프 및 각종 설비 같은 기술폐기물이 있다. 여기에 원자력발전소 해제 시 배출되는 폐기물도 포함된다.
원자력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이 기술폐기물은 의료분야에서 배출되는 방사능폐기물과 마찬가지로 A급에 속하는 폐기물이다. 수명이 짧고(30년 동안 방사능 농도가 1천분의 1로 줄어든다) 저준위라는 이중의 장점을 가지고 있어 전혀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이와 반대로 한 번 사용된 핵연료는 수명이 길고 고준위 방사능이라는(C급 폐기물) 단점이 있다. 반감기가 긴 방사능폐기물을 처리하는데 사용되는 방법은 수십 년 동안 지표에서 냉각시킨 후(특히 많은 열을 방출하는 고준위 폐기물의 경우) 수백 미터 깊이의 지하층에서 있는 적절한 지하층(지하수가 흐리지 않아야 하고, 지진의 위험도 없어야 한다.)을 찾아 매립하는 것이다.
특히 소금 층(물이 전혀 없고 아주 탄력적인 암석), 점토, 화강암, 편암 등의 몇 가지 암석이 이런 방사능폐기물의 매립에 적당하다. 수명이 수백만 년이나 되는 방사능폐기물의 경우는 특정 지질학 시대를 골라 결정된 매립 층 암석의 안정성과 차수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참고 자료

ㆍ『방사능 폐기물 처분장 유치에 있어 NIMBY현상 극복 연구』최병일, 이화여자
대학교 연구기관, 과학기술부 (2003)
ㆍ『환경』 자크 베르니에 지음, 전미연 옯김, 도서출판 한길사, (1999)
ㆍ『한국정치 어떻게 볼 것인가』 윤형섭, 김영래, 이완범, <박영사> (2003)
ㆍ 인터넷 자료
①서울시정개발연구원 http://www.sdi.re.kr/~jglee/material.htm
②국민일보 http://www.kukminilbo.co.kr/
③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
④부안군 홈페이지 http://www.buan.go.kr/
⑤한겨레 http://www.hani.co.kr
⑥사이버녹색연합 http://www.greenkorea.org/old_data/themanews2001/20010628_antin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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