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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번부의 반란왕을 거두어 이계천은 계책에 맞고 충성스런 간언을 들여서 어가가 친히 정벌을 하다. 원문 및 한글번역

저작시기 2012.01 |등록일 2012.01.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3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송사통속연의 제22회 번부의 반란왕을 거두어 이계천은 계책에 맞고 충성스런 간언을 들여서 어가가 친히 정벌을 하다.
한문 및한글번역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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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真宗也開口道:“王卿應善體朕意,朕命你判天雄軍,兼都部署,卿其勿辭!”
진종야개구도 왕경응선체짐의 짐명니판천웅군 겸도부서 경기물사.
진종이 입을 벌려 말했다. “왕 경이 짐의 뜻을 잘 본받게 하여 짐은 그대를 천웅군 판사겸 도부서로 임명하니 경은 사양하지 말라!”
欽若不敢再說,只得叩首受敕,辭行而去。
흠약불감재설 지득고수수칙 사행이거.
왕흠약이 감히 다시 말하지 못하고 부득불 머리를 조아리고 칙령을 받아서 절해 감사하고 갔다.
是日即由寇准預備親征事宜,議定雍王元份爲留守,(元份系太祖第五子。)並申簡命。
시일 즉유구준예비친정사의 의정옹왕원분위유수 원빈계태조제오자 병신간명
이 날 곧장 구준이 미리 친히 정벌하는 일의 마땅함을 준비하고 논의하여 옹왕인 조원빈을 유수로 결정하고(조원빈은 태조의 5번째 아들이다) 선발하여 임명을 했다.
越日,車駕起行,將相皆從,扈駕軍士,浩浩蕩蕩,出發京師,小子有詩詠道:
월일 거가기행 장상개종 호가군사 호호탕탕 출발경사 소자유시영도.
다음날 어가가 출발하여 장수와 재상이 모두 따르며 어가를 호위하는 군사는 기세가 드높고 호탕하게 수도에서 출발하니 소자들이 시로 읊으며 말했다.
胡騎南來殺運開,征雲黯黯覆塵埃。
호기남래살운개 정운암암복진애.
오랑캐 기병이 남쪽에 쳐들어와 살기의 운을 여니 정벌하는 구름이 어두워 먼지를 덮는다.
若非御駕親臨敵,怎得澶淵振旅回?
약비어가친임적 즘득전연진선회
만약 어가가 친히 적진에 임한다면 어찌 전연에서 동맹을 맺고 선회하였는가?
欲知親征情形,且看下回續敘。
욕지친정정형 차간하회속서.
친정의 정황을 알려면 잠시 아래 회의 계속되는 서술을 들어보자.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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