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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분석 보고서

저작시기 2011.12 |등록일 2012.01.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자료는 롯데제과에 대해
경쟁사 오리온제과와 비교한 보고서입니다.
이는 사업전략 분석으로 앞으로의 프로젝트를 시행하기 사전의 기업현황 조사부분에 해당합니다.

목차

Ⅰ. 수정사항

Ⅱ. 롯데제과 개요

Ⅲ. 오리온제과 개요

Ⅳ. 소비자분석

Ⅴ. 롯데제과 SWOT 분석

Ⅵ. 오리온제과 SWOT 분석

Ⅶ. TOWS Matrix

Ⅷ. 의사결정 그리드

Ⅸ. 중동제과시장 공략하기 프로젝트 개요

Ⅹ. ABC worksheet

본문내용

Ⅳ. 소비자 분석
<표3-1> 소비자분석 트리구조


- 최근 식품관련 정부 인증제도로 어린이기호식품 품질인증마크 도입
50개 품목 중 롯데제과 제품이 6개 품목을 차지(2011년 6월 기준)했다. 유소년층이 주 고객층이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품질을 평가할 때 쉽게 결정할 수 있도록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마크를 도입한 것은 제과업계 전체로 볼 때도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제도로 바람직하다. 롯데제과는 점차적으로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마크가 있는 제품
수를 늘려 제품의 안정성을 강조해 나가야 한다.
- 공정위는 `신라면 블랙은 설렁탕 한 그릇의 영양`,`신라면 블랙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비율이 62:28:10으로
완전식품에 가까운 식품` 등 광고 문구가 허위나 과장된 것으로 판단하였다. 실제로 신라면 블랙 한 개의 영양가를
설렁탕과 비교하면, 탄수화물은 78%, 단백질은 72%, 철분은 4% 수준에 불과하며 건강에 나쁜 지방은 설렁탕의 3.3배,
나트륨은 1.2배나 더 많이 들어있다고 하였다. 결국 신라면 블랙은 과장된 광고에 대한 지적과 공정위의 과징금 등의
조치 이후로 소비자의 무관심에 의해서 국내에서는 생산이 중단되었다. 다른 일반 라면에 비해 높은 가격 때문에 외면
한 영향보다도 과장된 광고로 소비자를 기만한 부분이 생산 중단에 더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판단된다.
판매량을 늘리기 위한 마케팅의 일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소비자들의 의식수준이 예전이 비해 높아졌기 때문에
롯데제과는 소비자들에게 정직한 이미지의 제품으로 친환경 제품을 많이 늘려나가야 한다.
Ⅴ. 롯데제과 SWOT

Strength
Weakness


S1. 국내 1위 제과업계의 명성, 인지도5)
S2. 현지화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직접영업도 확대(현지업체 인수)
S3. 롯데그룹 자회사 롯데제약 인수합병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
S4. M&A를 통한 규모의 경제 실현
S5. 마케팅 활동 강화
S6. 롯데제과의 영업력과 유통망
S7. 뛰어난 품질
S8. 본사에서 전 세계 해외법인을 관리할 수 있는 글로벌 ERP시스템 구축
S9. 기린인수에 따른 스낵부문 성장으로 업계 점유율 상승 기대
W1. 비싼 가격
W2. 빼빼로, 제크3000 이물질 발견에 따른 롯데제과 명성 흠집6)
W3. 롯데제과 제품용량 축소 판매 통한 편법 가격인상 소비자 불신
W4. 프리미엄 제품군에서 경쟁사에 비해 약함
W5. 자일리톨 과대광고 적발, 자일리톨 껌 함유량 미달 따른 소비자 불신
Opportunity
Threaten

참고 자료

롯데제과 공식 홈페이지, http://www.lotteconf.co.kr , 2011.11.08.
오리온제과 공식 홈페이지, http://www.orionworld.com/ , 2011.11.08
임현우, 롯데제과 ‘와쿠와크’, 한국경제, 2011. 7. 6.
나성률, 롯데제과 잇단 제품인상 ‘소비자뿔났다’ , 스포츠조선, 2010. 9. 1.
온라인뉴스부, 오픈프라이스제 1년...소비자 혼란만 키웠다, 이투데이, 2011. 6. 28.
손희정, 초코파이 VS 몽쉘 달콤한 전쟁, NEWSPIM, 2011.11.03.
박승덕,[우리회사의 글로벌 DNA](11) 롯데제과,파이낸셜뉴스,2011.10.30
고희정, 지경부 권소가 발표...제과업계 ‘난처 기색’,메디컬투데이경제, 2011.10.20.
조규봉, 롯데제과 4개공장 제품 건ㆍ빙과 HACCP 지정완료 ,국민일보, 2010.03.03.
김희정, 롯데제과, `200만원 벽` 못 넘는 이유?, 머니투데이, 2011.11.02.
김기환, 피부색과 언어 다른 그들도 ‘한국의 맛’에 푹 빠진다, 세계일보, 2011.03.03.
윤경숙, 오리온, 고객중심체제로 개편, 아시아투데이, 2010.02.05.
문희철, 브랜드경쟁력 오리온 1위, MK뉴스, 2010.05.05.
이승현, ‘나꼼수’에 당황한 롯데제과..“우리도 피해자”,이데일리, 2011.10.24.
고희정, 업계 1위 CJ제일제당 내부거래도 불명예 1등, 메디컬투데이, 2011.10.21.
박근애, HACCP인증업체라더니..롯데 대상FNF 오리온 이물질 나와, 서울신문, 2011.09.22.
이하나, 롯데헬스원 브랜드트위터로 소비자와 소통, 여성신문, 2011.08.05.
도기천, 비자금파문 오리온그룹 미래는?, 시사서울, 2011.09.22.
김병수, 또 불거진 오리온 사업 재편설 재과,해외사업 남기고 완전히 정리, 매경이코노미, 2011.10.12.
이성식, 과자,초콜릿 비싼 이유는?, MBN, 2010.10.02.
우선미, 가격인상,담합 제재 ‘식품업계 수난시대’, 경제투데이,2011.06.29.
오관철, 포장지변경, 중량조정 편법 가격인상 손본다,경향신문,2011.04.15.
김희정, 중동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껌은...,머니투데이,2010.11.11.
강필성, 롯데제과,K-POP컨셉트 제품 출시,뉴스빔,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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