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한국민속과 오늘의 문화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2.0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본 자료는 문화컨텐츠과에서의 어느 한 과목의 레포트로 인해서 작성된 자료입니다.

저는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으며 너무 튀려고도 하지 않고 정석대로 무난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필요하신분들에게 참고사항이 되어 다른분들의 레포트작성에 있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예식이 끝나면 주인(主人:관례의 주재자)이 관자를 데리고 사당에 고한 다음 부모와 존장(尊長)에게 인사를 하고 빈에게 예를 행한다. 여자는 15세가 되어 비녀를 꽂는 것을 계(筓)라 하고, 혼인 뒤 시집에 가서 사당에 고하고 비로소 합발(合髮)로 낭자하여 성인이 된다.

이와 같이 남자는 관례, 여자는 계례(筓禮)를 행한 뒤에야 사회적 지위가 보장되었으며, 갓을 쓰지 못한 자는 아무리 나이가 많더라도 언사(言辭)에 있어서 하대를 받았다.
[출처] 관례 [冠禮 ]


관례의 절차
관례의 절차는 (1)택일(擇日) (2)준비 (3)시가례(始加禮) (4)재가례(再加禮) (5)삼가례(三加禮) (6)초례(醮禮) (7)자관자례(刺冠者禮)로 이루어져 있다.

이중 시가례(始加禮), 재가례(再加禮), 삼가례(三加禮)는 관을 세 번 갈아 쓰는 기본적인 3단계 절차이다. 시가례는 상투를 틀고 치포관(緇布冠)을 쓰며 사규삼(四揆衫) 혹은 난삼(衫)을 입는 첫단계 절차다. 재가례에서는 초립 혹은 유건을 쓰고 조삼과 혁대를 두르고 혜(鞋)를 신는다.
삼가례때는 복두(혹은 갓)를 쓰고 난삼 또는 도포를 입고 신는다. 이어 술을 마시는 초례를 행하고, 빈객(賓客)이 자(字)를 지어주는 자관자례(刺冠字禮)를 행한 관자가 사당에 이 사실을 알리는 고유식(告由式)을 가진 후 친지들에게 절을 하면 모든 절차가 끝난다. 실제에 있어서 관례는 혼례절차에 포함되어 행해졌는데, 상투를 틀고 갓을 씌우는 정도로 끝났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