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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저작시기 2011.08 |등록일 2012.0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독서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 종교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알게 되다.
필명‘시골의사’로 유명한 박경철 원장님이 TV에 출연해 중, 고등학교시절 책 읽는 재미에 빠져 때때로 수업도 빼먹을 정도였다는 일화를 이야기한 적이 있다. 그때 언급했던 책이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였는데, 대학생이 되고 나서도 한참의 시간이 지나서야 이 책을 집어 들면서‘내가 이 책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하는 순간, 왠지 모를 쑥스러움이 밀려 왔다.
책의 구성은 사람들이 쉽게 접하는 상황, 인물, 소주제에 대한 차라투스트라의 생각과 가르침을 긴 여정을 통한 이야기로 풀어낸다. 소설이라기보다는 니체의 수필집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니체의 생각이 직접적으로 표현되어 있었다.
개인적으로 니체라고 했을 때 떠올랐던 것은‘신은 죽었다.’이 한 문장 이었다. 그렇다면 ‘신의존재를 강하게 부정한 니체의 책을 기독교 사학에서 권장도서로 지정한 이유는 무엇일까?’이런 뜬금없는 궁금증들이 책을 읽기도 전에 먼저 생겨났다. 먼저, 나는 종교가 없다. 훌륭한 교리의 가르침대로 올바른 행동을 하는 분들을 보면 그 종교에 대해서도 호감이 생기다가도, 가끔씩 터져 나오는 종교단체의 비리, 종교 간, 계파 간 싸움에는 염증이 났으며, 신의 존재를 막연히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신의 존재를 인정하기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어정쩡한 상태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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