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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사피엔스

저작시기 2010.05 | 등록일 2012.01.0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호모사피엔스에 대한 동영상을 보고 그를 바탕으로 시기별로 분류하여 정리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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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혜로운 자’ 호모사피엔스




약 40만 년 전 새로운 인간이자, 우리의 조상인 호모사피엔스가 출현한다. 그의 자손들은 바다와 산으로 퍼져나갔고 환경에 적응해 나갔다.

<약 6만 년 전, 서부아시아>
계속되는 빙하기로 기후는 한랭했고, 그들은 추운 날씨에 점점 적응하기 시작했다. 그들의 적응에 있어서 불은 가장 큰 핵심 역할을 해왔다. 고기의 맛을 살려주고, 어둠을 환하게 지펴주며, 심지어 그들의 추위에 얼어붙은 몸을 녹여주었다. 추운 날씨보다 무서운 것이 없다고 믿었던 그들에게 있어서 불은 가장 강력한 힘을 지녔으며, 자신들을 지켜주는 하나의 신적 존재물로써 불을 신성시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활활 타오르던 불이 점점 힘을 잃어가며 자꾸만 꺼지는 것을 보았을 때, 그들은 그동안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죽어갔던 동료들의 모습을 연상케 했으며, 곧 자신들도 그렇게 될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그들은 그런 불을 좀 더 오래, 혹은 영원히 피어오르길 바랐으며 곧 그들은 불에 집착하기 시작했다. 다른 곳을 개척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 이보다 좋은 곳은 없다고 믿으며 한 곳에만 정착했던 그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산이 가장 거대했으며, 영원할 것으로 믿었다. 그래서 그들은 그런 산에 불을 피우면 불도 영원히 피어오를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그들의 크나큰 실수요, 잘못된 생각이었다. 거대하고 영원할 것이라고 믿었던 그들의 보금자리를 자신들을 지켜주는 하나의 신적 존재물로 여겼던 불이 집어삼켰다. 그들은 충격에 빠졌고, 곧 희망을 잃었다. 그들의 2/3 는 보금자리와 함께 죽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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