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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에 대한 인류학적 시각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2.01.01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2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비만에 대해 인류학적 시각으로 풀어낸 자료입니다.
여러 서적들을 통해 요약하여 풀어냈으며 거기에 따른 통계자료를 그래프 및 다이어그램으로
나타내어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최근 경제성장에 이은 여유로운 생활, 풍요로운 식생활이 일반화되면서 섭취되는 에너지의 양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반해 소비하는 에너지의 양은 적어지면서 우리는 ‘비만’이라는 병을 얻게 되었다.

날씬해야 아름답다?
15c~ 18c 비대한 체형은 물질적 풍요, 건강 및 높은 지위를 나타내는 상징
1930년대부터 마른 체형이 건강과 높은 지위 상징
-> ‘날씬한 것이 아름답고 좋은 것’이라는 태도와 가치가 자리잡게 됨
대중매체의 마른 여성들의 몸매
-> 여성의 미에 대한 기준에 영향, 지나치게 마른 몸매를 이상화시키는 많은 메시지
-> 젊은 여성들의 부정적인 자아 이미지나 부정적인 신체이미지를 가지게 함
"날씬해야 아름답고 유능하다"는 사회적 메시지는 날씬함에 대한 집착을 만듦

‘우리는 날씬한 모델을 원한다!’
바디케어 제품을 생산하는 한 유명 회사는 얼마 전부터 `평범한 여성`을 광고 모델로 내세우고 있다.
그런데 뉴욕에 광고가 나붙자 일부 시민들이 `낙서 테러`에 나섰다.
"나는 광고 에이전트가 너무 싫어요" "뚱뚱한 여자도 기업의 야바위꾼이 될 수 있구나 "
한편 시카고 선 타임즈의 칼럼니트스는 26일자 글에서 몇몇 독자의 항의성 반응을 소개했다. "속옷을 입은 덩치 큰 여자들이 내 집을 둘러싸고 있다.... 이 광고는 너무 불편하다. " "내 거실 창문 밖의 광고판을 통해 현실이나 환상을 보고 있다. 제발 멋진 여성 모델을 써라. 그래. 나는 남자다."
결국 대중들(남성들)은 모델이라면 날씬하고 예뻐야 믿는 것이다.
달리 말해 불편한 진실보다는 환상적인 가짜를 원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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