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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수업 비평 2

저작시기 2011.10 |등록일 2012.0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국어 공개 수업을 참관하고 작성한 수업비평문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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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수업의 흐름이 매우 원활하게 진행되었고, 자료의 투입도 적시적소에 이루어져서 훌륭한 수업이었다. 그래서 이 수업은 배울 것이 많은 수업이었다. 몇 가지 측면에서 비평을 해보자면, 첫째로 교사의 발문, 수업 기술 그리고 교사와 학생의 태도에 관하여 얘기해 보자.
교사가 수업의 처음부터 끝까지 얼굴에 미소를 짓고 있었고, 교사의 말투나 어조, 억양 등이 학생들의 집중을 끌어내는 것 같았다. 처음 동기 유발부분에서 가져온 내용이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내용은 아니었다. 만약 표현력이 부족하고, 자신감이 부족한 예비교사가 같은 형태의 동기유발을 했더라면 분명 별로 재미있게 보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노혜숙 선생님은 마치 연극을 하듯이 말투로 변형시키고, 몸짓으로도 보여주어서 학생들의 집중을 이끌어 냈고, 수업에의 참여를 높였다. 이런 점에서 교사의 수업 기술에서 노련미(?)를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교사가 학생의 발표내용에 귀 기울여 듣고, 다양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모습을 보았다. 피드백을 하기 위해서는 학생의 의견을 잘 듣고, 학생이 말하려는 내용, 의도를 잘 파악해야만 학생이 받아들일 수 있는 피드백을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수업 중간에 학생이 ‘~인 것 같습니다.’라고 문장을 끝내며 자신의 의견을 발표 했다. 이 학생의 발표를 듣고 교사는 ‘~입니다’로 수정을 해주었다. 이 부분에서 교사 또한 수업과 학생에게 얼마나 집중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학생들의 발표하는 태도나 경청하는 태도가 매우 인상적 이었다. 보통 발표하는 학생은 교사를 보거나 앞의 칠판을 보면서 발표를 한다. 이 점이 학생들이 발표할 때 교사가 가장 신경 써서 고치려고 하는 점이기도 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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