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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에 대한 논평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2.0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에 대한 논평을 작성한 글입니다.
5가지 소주제에 대해서 작성했습니다.

목차

Ⅰ. 그들은 왜 지금까지 말하지 않았을까?

Ⅱ. 착시로 믿고 있었던 허구
(1) Thing 4. 인터넷보다 세탁기가 세상을 더 많이 바꿨다.
(2) Thing 17. 교육을 더 시킨다고 나라가 더 잘살게 되는 것은 아니다.

Ⅲ. 더 나은 자본주의
(1) Thing 1. 자유 시장이라는 것은 없다.
(2) Thing 8. 자본에도 국적은 있다.
Thing 20. 기회의 균등이 항상 공평한 것은 아니다.

Ⅳ. 정답은 무엇일까?

본문내용

이 글에서 저자는 경제에서 교육이 차지하고 있는 역할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처럼 높지 않고 오히려 스위스의 사례를 들며 경제 성장에서 고등교육자의 비율은 별로 상관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즉 교육산업을 확장하는 것이 경제를 성장해 준다고 믿고 있는 것은 오산이라는 말이다.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많다고 하여 경제가 성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 대해서는 공감하지만 달리 생각하는 부분도 있다. 글에서는 중산층 국가에서는 고등 교육이 필요하지 않는 직종임에도 불구하고 쓸모없는 것들을 배우며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학생들이 그러하듯 어릴때부터 무언가를 하겠다고 마음먹고 자신의 교육 수준을 조절하는 학생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대부분은 쓸모가 없어질지도 모르지만 그렇게 많은 것들을 배우며 그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하나의 적성을 찾아 그 직종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참고 자료

장하준,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서울 : 부키, 2010
송원근 강성원, 「계획을 넘어 시장으로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에 대한 자유주의자의 견해」 한국경제연구원, 2011
『중앙일보』 , 2011년 2월 14일자
『프레시안』 , 2011년 1월 11일자
『한국 일보』 , 2011년 2월 18일자
『헤럴드 경제』 , 2010년 3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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