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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불평등에 대해(지역별 계층별 교육불평등, 영어교육의 불평등, 부모의 소득 사교육비 지출, 부모 직업과 성적과의 관계)

저작시기 2011.12 |등록일 2011.12.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이 세상에 모든것이 불평등 하지만 교육의 불평등은 그 여파가 상당히 큽니다. 초등학생 이전부터 이미 지역이나 소득에 따라 교육을 받고 못받고의 불평등이 이루어 집니다. 이는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점점 성적에 있어서 차이를 나게하고 빈익빈 부익부의 현상이 계속적으로 반복되게 됩니다. 현재 가장 많은 열을 올리는 것이 영어인데 영어는 공교육의 힘만으로는 힘들기에 초기부터 영어 사교육을 시킵니다. 이러한 영어 교육의 불평등은 성인이 되어서 많은 차이를 보이게 되어 영어를 조기부터 잘 배운 사람은 여러부분에 있어서 이득을 그렇지 못한사람은 불이익을 보이는게 현재 우리사회의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교육 불평등에 대해 여러 시각으로 조사하였고 특히 영어 교육에 대해 많이 다뤘습니다. 참고 하셔서 좋은 성과 내세요.

목차

Ⅰ. 서론

Ⅱ. 지역별 교육 불평등
1. 지역별 사교육비
2. 2011년 수능시험 성적으로 보는 지역별 불평등
3. 환경의 차이
4. 강남과 강북의 사교육 차이

Ⅲ. 계층에 따른 차이
1. 성적과 소득의 관계
2. 소득대비 사교육비 지출
3. 아버지의 직업에 따른 학업 성과 차이
4. 부모의 학력과 자녀의 성적관계

Ⅳ. 영어교육의 차이
1. 소득에 따른 영어 시작시기 차이
2. 소득에 따른 영어 사교육의 방법
3. 부모의 학력에 따른 영어에 대한 인식과 성과차이

Ⅴ. 영어능력이 미치는 영향
1. 진학에 유리
2. 취업에 유리
3. 승진 및 임금에서의 유리

Ⅵ. 결론 및 대안

* 참고자료

본문내용

Ⅰ. 서론

교육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이나 기술 등을 가르치고 배우는 활동이다. 교육은 개인이나 집단이 가진 지식, 기술, 기능, 가치관 등을 대상자에게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르치고 배우는 활동이다. 교육은 피교육자가 보다 나은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또는 그로 인하여 사회가 유지·발전될 수 있도록 피교육자가 갖고 있는 능력을 끌어내고, 새로운 지식이나 기능을 습득하게 하는 활동이라고 설명하기도 한다. 넓은 의미로는, ‘개인의 정신, 성격, 능력의 형성에 영향을 주는 모든 행위와 경험’을 교육으로 보기도 한다. 인간은 교육을 통해 다음 세대에게 지식과 문화를 전수하고 발전시켜 왔다. 교육 활동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교사와 같은 가르치는 사람, 학생과 같은 피교육자, 그리고 교과서와 같은 교육할 내용이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 사회에서 교육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많은 사람들은 교육이 사회적인, 경제적인 성공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한다. 이런 인식 탓인지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례없는 큰 사교육 시장을 가지고 있다. 부모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에 따라서 사교육의 차이는 점점 커지고 있다. 이것은 교육의 격차와 직결된다. 이른바, 교육의 불평등이 심화되는 것이다.
교육 불평등이라 함은 모든 교육의 기회가 제도적인 제약을 통해 균질화 되지 못하고 교육을 받는 기회에 있어 계층 간의 차이가 나는 현상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교육 불평등은 한국사회의 문제를 논함에 있어 빠지지 않는 문제들 중 하나다. ‘교육 불평등’은 한국사회의 문제를 축약적으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교육 불평등 문제는 한국사회가 가지고 있는 모든 구조적인 문제를 대변하고 그러한 구조적인 문제의 큰 원인으로서 작용했다.
프랑스 사회학자 부르디외는 현대는 능력주의 사회이고 교육은 능력주의에 바탕을 둔 사회제도로 알려져 있으므로 지배계급은 교육을 경제력과 권력을 전수하는 통로로 이용한다고 하였다.
우리나라의 교육의 정도는 곧 학벌과 학력으로 이어진다. 이는 이후의 직업이나 소득 수준, 사회, 경제적 지위, 더 나아가서는 노후의 삶까지 영향을 미친다. 뿐만 아니라 부모의 직업, 소득, 교육수준이 대물림 되는 현상은 불평등한 사회 구조를 더욱 고착화 시킨다. 이는 사회의 양극화 현상을 심화시키는 원인 중 하나로 작용한다.
이에 현재 우리나라의 교육의 불평등이 얼마나 심각한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왜 잘사는 집 아이들이 공부를 더 잘하나?”, 한울 아카데미, 2011
한국사회의 계층 별 영어교육열과 교육격차에 관한 연구, 이화여자대학교, 2011. 06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결과 분석 보도자료,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교육과 사회계층이동 조사 연구: 교육계층화와 사회이동 추이 분석, 한국교육개발원, 2010.
학업성취도 진학 및 노동시장 성과에 대한 사교육의 효과 분석, 한국개발연구원, 2010
사교육비조사 보고서, 통계청, 2010
교육통계DB, 한국교육개발원, 2010
부모학력과 토익, 초봉 분석, 한국노동패널, 2010
교육사회학, 교육과학사, 2009
아동종합실태조사, 보건복지부, 2009
학부모의 사회경제적 배경에 따른 사교육비 지출 및 학업성적의 관계분석, 성원제, 2009
외고 교육 실태, 교육고용패널, 2009
교육 및 소득수준의 세대 간 이전, 한국재정학회, 2008
빈곤의 대물림, 한국보건사회연구원,2007
소득계층과 교육계층별 사교육비 지출패턴, 한국교육개발원, 2007.
조기 영어교육에 대한 부모의 의식 및 실태조사, 김명선, 2007
가구 소득 수준별 학생 1인당 월 평균 사교육비 및 참여율, 통계청
가구소득 수준별 사교육비 및 참여율, 통계청
학부모 56.6% 공교육 불신, 내일닷컴, 2011.11.09
대기업 입사 ‘토익 커트라인’ 은 몇점?, 경향신문, 2011.10.05
`영어 말문` 트여야 대기업 취업길 트인다, 한겨레, 2011.09.14
한화, 2013년부터 임원승진때 영어말하기 반영, 매일경제 , 2011.07.23
소득별 교육격차, 학년 올라갈수록 커져, 한겨례 , 2011. 1. 26.
특목고 부모소득 727만원…일반고 400만원대, 서울경제, 2011.01.26
사교육비 지출 강남구가 강북구 3배, 중앙일보, 2010.10.04
직장인 77%, “영어능력 따라 소득차이 난다”, 뉴시스, 200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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